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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허핑턴포스트] 78세 생일을 맞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명언 8

78세 생일을 맞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명언 8

게시됨: 업데이트됨: 
프란치스코 교황이 12월 17일로 78세가 됐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인 동시에,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 하나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동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수많은 명언을 우리에게 남겼다.
그의 생일을 기념하며 허핑턴포스트는 교황이 2014년에 남긴 8개의 명언을 골랐다.
  • 더 정의로운 세상을 향한 꿈을 포기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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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는 우리가 반드시 말해야 하는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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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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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신뢰의 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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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바꾸려면, 은혜를 갚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도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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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과 명예와 권력을 위해 사는 삶은 절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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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잘 것 없는 삶에 만족하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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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평등은 사회악의 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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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9일 수요일

[위키트리] 2013년 감동을 준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

1. 지난 3월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의 첫 교황이 된 직후

[사진=L’Osservatore Romano]


2. 교황으로 선출된 다음날, 교황 선출 회의(콘클라베) 동안 묵던 호텔로 돌아가 호텔비를 직접 지불하는 새 교황. 보통 교황청에서 처리하는 일인데, 교황이 돌아와 자기 돈으로 직접 방세를 무는 건 유례가 없던 일.

[L’Osservatore Romano]


3. 미사 중 뛰어와서 교황을 안는 어린이를 뿌리치지 않고 계속 말하는 교황

[L’Osservatore Romano]


4. 전임 교황이 신었던 화려한 붉은 색 수제 로퍼 대신, 평범하고 소박한 검정 구두를 신는 교황. 콘클라베를 위해 바티칸으로 떠나기 전, 아르헨티나 대주교였던 그가 너무 헤진 신발을 신고 있어서 친구들이 신발을 사줬다고 한다. 

[버즈피드]


5. 세족식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과 이슬람교도 죄수의 발을 씻겨 주면서, 카톨릭 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Osservatore Romano]


6. 병자를 안아주는 교황. 아르헨티나 대주교 시절에도 에이즈 환자를 안아주고 창녀와 대화를 하는 등 소외 받는 이들 곁에 있는 신부로 명성이 높았다. 




7. 막 결혼한 커플을 축하하며  

[Alamy]


8. 교황청을 방문한 푸틴과의 눈싸움

[AP]   


9. 교황청을 방문한 청소년들과 '셀카'를 찍은 교황

[L’Osservatore Romano]


10. 교황의 모자를 벗기는 아기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