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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읽으며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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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인기가 너무나 높아 나도 요즈음 하는 일을 잠시 옆에 미뤄 두고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읽기 시작해 겨우 Introduction을 마친 단계지만, 여기에 재미있는 구절이 너무 많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나는 Piketty가 그 정도로 천재였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습니다. 
경제학계에서 천재라면 Lawrence Summers나 Paul Krugman을 흔히 생각하는데 
Piketty도 이들에 전혀 모자랄 것이 없는 천재라는 사실을 최근에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미국이 아닌 곳에 그런 천재 경제학자가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놀랍구요.
(요즈음 경제학이 미국의 독점 체제하에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이 책에는 그가 미국에 약간 살았던 경험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더군요.
22살 때 미국에 갔다가 25살 때 프랑스로 돌아오게 되었다구요.
그저 Boston 근방에서 가르친 적이 있다고만 얘기할 뿐 더 이상 구체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그가 잠깐 MIT 교수로 일했다는 걸 알고 있었던 터라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더니 Piketty가 말하고 있는 미국 생활의 경험이 바로 그것을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Piketty는 22살에 프랑스에서 박사를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MIT 교수가 되었다가 25살 때 미국 생활 접고 프랑스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고국 프랑스로 돌아오기로 결심한 동기가 재미있습니다.
한마디로 미국 경제학에 대한 환멸 때문에 프랑스로 돌아오기로 결심했다는 겁니다.
(미국 경제학에 목 매달고 사는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에게 자존심 좀 가져 보라고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현대 경제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통렬한 돌직구를 날리고 있습니다.
To put it bluntly, the discipline of economics has yet to get over its childish passion for purely theoretical and often highly ideological speculation, at the expense of historical research and collaboration with other social sciences. Economists are all too often preoccupied with petty mathematical problems of 
interest only to themselves. This obsession with mathematics is an easy way of acquiring the appearance of scientificity without having to answer the far more complex qustions posed by the world we live in.
한마디로 말해 경제학자는 현실과 아무 상관이 없는 수학의 유희를 즐기고 있을 뿐이라는 비판인데, 정말이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속이 다 시원해지데요.
경제학자들은 자기네들끼리만 흥미를 갖는 공리공론을 일삼는다는 비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말이지요.
Piketty는 한 가지 또 재미있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 와서 경제학자로 활동하면서 (미국에 있을 때와 비교해) 하나의 큰 장점이 있다는 걸 발견했답니다.
프랑스에서는 경제학자들이 지식계층 혹은 정치적, 경제적 엘리트들에게서 별 존경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바로 그 장점이라는 겁니다.
자기도 그 중 하나인데 경제학자들이 존경을 받지 못하는 게 장점이라고 말하니 참으로 이상한 발언이지요?
그 다음의 말을 들어 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의 경제학자들은 다른 학문을 하는 사람들을 무시할 수 없고, 또한 경제학이 더 큰 과학성을 갖는다는 궤변도 늘어놓을 수 없다는 겁니다.
Piketty는 이 말 뒤에 "they know almost nothing about anything"이란 말을 덧붙입니다.
여기서 they는 경제학자를 가리키는 말인데, 경제학자들이 실제 경제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다는 통렬한 비판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학문을 무시하기 일쑤인 경제학자들을 마음껏 비웃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학에 대한 이와 같은 비판은 주로 미국 경제학자들에게 향한 것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미국 경제학자들보다 더 욕 먹어 싼 사람들은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입니다.
Piketty가 비웃고 있는 경제학자의 약점이란 측면에서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이 한 술 더 뜨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경제학자들은 인접 학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욕을 많이 얻어먹는 편입니다.
걸핏하면 그들을 무시하고 마치 경제학적 논리가 불변의 진리인 양 오만을 떨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위원회에 참석했을 때 경제학자들의 오만한 태도에 불쾌감을 느끼고 돌아와 불평하는 사회과학대학의 동료 교수들 많이 봤습니다.
정말이지 내가 보기에 우리 사회의 경제학자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겸손해져야 마땅합니다.
솔직히 말해 미국 경제학의 아류에 지나지 않으면서도 인접 학문에 대한 오만은 눈 뜨고 못 볼 지경인 때가 많으니까요.
그런데 내가 경제학자들에게 겸손해지라고 말하면 아마도 "네가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하느냐."는 볼멘 소리가 돌아올 게 분명합니다.
그러나 Piketty 같은 천재가 그런 말을 하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 멋지다고 생각한 것은 그 동안 경제학이 소득과 부의 분배 문제에 대해 너무나 소홀한 대접을 해온 것은 비판한 부분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분배의 문제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생각해 볼 때 그와 같은 홀대를 정당화할 하등의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가 주장하는 것처럼 이제는 분배문제가 경제학의 중심 과제 중 하나가 되어야 마땅한 일입니다.
내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든 또 하나의 주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분배의 문제에는 정치적인 측면이 강하게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순전히 경제적인 메커니즘에 의해서만 이해하려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입니다. 
이것은 내가 그 동안 분배문제에 대해 공부해 오면서 절실하게 느꼈던 점이기도 합니다.
다음과 같은 그의 말을 직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he history of inequality is shaped by the way economc, social, amd political actors view what is just and what is not, as well as by the relative power of those actors and the collective choices that result.
이제 본문을 읽기 시작할 때지만, Introduction만 읽고도 나는 그의 팬이 되어 버린 기분입니다.
왜 보수적인 경제학자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지 훤히 알 만합니다.
나로서는 이런 천재 경제학자가 경제학자들의 위선을 마음껏 비웃어주는 것이 너무나 통쾌할 따름입니다.
지금 나는 최근 미국사회에서 소득분배의 불평등이 엄청난 정도로 심화된 것의 결정적 이유를 정치와 사회의 보수화에서 찾을 수 있다는 요지의 논문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 논문의 핵심 중 하나는 왜 1970년대에 들어오면서 미국사회에서 보수세력이 확실한 헤게모니를 쥐게 되었느냐는 원인 규명에 있구요.
나는 이 논문 이외에도 최근 미국 신자유주의 정책의 귀결을 규명하는 몇 개의 논문을 쓴 바 있습니다.
왜 우리 사회도 아닌 미국사회에 그렇게 많은 관심을 쏟고 있냐구요?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미국사회 그 자체에 대한 엄청난 관심 때문에 이 주제를 파고드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사회를 좀 더 잘 아는 데 있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미국사회를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지식층은 매우 친미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뭐든지 미국에서 맹목적으로 베껴오기만 하면 되는 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Piketty는 이 책에서 미국사회가 하나의 모델이 된다면, 이것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유럽형 모델, 즉 European social model도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지식층은 이 유럽형 모델에 대해 지극히 무지하거나 무관심합니다.
특히 지난 MB정권의 친미성향은 거의 사대주의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심했습니다.
내가 늘 지적해 왔지만, MB정권이 '개혁'이라고 부른 것은 모든 것을 미국식으로 뜯어고치자는 데 불과했습니다.
예를 들어 감세정책은 철지난 Reaganomics의 유치한 모방이었으며, 교육정책은 문제점투성이로 드러난 No Child Left Behind의 모방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제고사가 흐지부지 됨에 따라 미국의 NCLB를 본뜨려는 꿈도 무산되어 버렸지요.)
이런 지식풍토의 영향 때문에 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점에서 미국사회를 닮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회현상에서 일종의 전염(contagion) 같은 것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회를 점 더 잘 이해하는 수단으로서 미국사회의 철저한 분석이 매우 유용한 것입니다.
이제 책을 거의 다 읽어가기 때문에 곧 체계적인 독후감을 쓸 예정으로 있습니다.
내가 논문 쓰는 일을 잠시 옆으로 미뤄두고 이 책을 읽는다고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내가 쓰려고 하는 논문과 너무나 깊은 관련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중간보고서는 바로 이 점과 관련된 것입니다.
미국사회의 불평등 심화 현상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기업 최고경영진의 대약진입니다.
1950년대, 60년대만 해도 미국 최고경영진의 보수가 일반 직원에 비해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오면서 그들의 보수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늘어나게 되고 이에 따라 최상위 1%의 소득점유율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게 된 것입니다.
내 의문은 이와 같은 급격한 변화가 어떻게 가능했으며 그것이 과연 정당성을 갖느냐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은 그와 같은 내 의문에 대해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한 가지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새로 알게 된 것은, 이 최고경영진의 급격한 보수 증가가 Reaganomics의 감세정책과 깊이 끈닿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최고경영진의 급격한 보수 증가에 대한 가장 유력한 가설 중 하나는 소위 "경영자권력가설"(managerial power hypothesis)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즉 최고경영진이 이사회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자신의 보수 증가 요구를 관철시킨다는 가설입니다.
소득세율과 관련을 짓는 Piketty의 설명은 이와 조금 다르지만 이 가설과 깊은 관련을 갖고 있습니다.
감세정책이 도입되기 이전 미국의 최고소득세율은 70%였습니다.
심지어 1960년대에는 90%의 수준까지 치솟은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최고세율이 높은 상황에서는 최고경영진이 자신의 보수를 크게 만들어 보았자 세금 내고 나면 별로 남는 게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보수 인상에 대해 그리 열성적으로 나설 이유도 없었고 이사회에 그것을 설득하기도 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Reagan의 감세정책으로 인해 최고세율이 28%로 낮아진 후에는 상황이 달라져 최고경영진이 훨씬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보수를 올리는 데 앞장서게 되었다는 것이 Piketty의 설명입니다.
이와 같은 최고경영진의 보수 증가가 그들의 생산성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Piketty의 주장입니다.
그는 최고경영진의 보수가 그렇게 크게 증가하지 않은 유럽 여러 나라와 비교했을 때 미국 기업들의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증거를 전혀 찾을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에게 적용하는 소득세율을 크게 낮춰준 정책은 미국사회에 아무런 이득을 가져다 주지 않았다는 것이 그의 결론입니다.
Piketty는 최적세율에 대해 Emmanuel Saez 등과 함께 쓴 논문의 분석결과를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서 내린 결론은 최고세율이 80%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연간 소득이 50만 달러에서 1백만 달러 수준을 넘으면 80% 정도를 세금으로 떼어가는 것이 적합하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Piketty는 실제로 미국이 이와 같은 조세정책을 채택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미국 사회의 분위기상 절대로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미국 사회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경제적 엘리트 계층이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조세제도 개혁을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그의 예상입니다.
한 가지 매우 흥미로운 점은 미국의 경제학자들이 이 엘리트 계층의 일각을 구성하고 있으며, 따라서 그와 같은 조세제도 개혁에 반대하고 있다는 그의 지적입니다.
(최근 미국 대학의 경제학 교수 연봉이 경영대학원에 버금갈 정도로 치솟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겠지요?
Piketty는 그와 같은 높은 연봉이 그들로 하여금 엘리트 계층과 같은 이해관계를 갖게 만들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 경제학자들에 대한 Piketty의 다음과 같은 지적은 신랄하기 짝이 없습니다.
Some economists have an unfortunate tendency to defend their private interest while implausibly claiming to champion the general interest. (p.514)
몇몇 경제학자들은 사회적 이익을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걸고 실제로는 자신의 이득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비난입니다.
동료 경제학자들에게 이렇게 서슴없이 비판의 화살을 날릴 수 있는 그의 용기에 갈채를 보내고 싶더군요.
한 가지 더 재미있는 것은 이 문장을 미국 경제학자들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한국 경제학자에 대한 것으로 바꾸면 한층 더 적절한 비판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위 문장 첫 부분의 Some economists라는 표현에서 American이란 단어가 중간에 있는 걸 생략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걸 Korean으로 바꿔도 절묘하게 들어맞는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바꿔서 그 문장을 다시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의 일부 경제학자들은 자신을 기득권층과 동일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미국 경제학자들에 비해 우리 경제학자들의 보수성향이 특히 두드러지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Piketty는 미국의 정치가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부유하다는 사실도 개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지적합니다.
그들 역시 경제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사회적 이득과 개인적 이득을 혼동하기 쉽고 따라서 사회적 이득을 가져오는 개혁안이라도 자신의 이익을 해치면 결사반대의 태도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어와 같은 태도는 공화당 의원이나 민주당 의원 모두 마찬가지라는 것인데, 이 점도 우리 사회와 똑같은 구도가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Pketty는 미국 사회의 앞날에 대해 우울한 전망을 내리고 있습니다.
어떤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지금의 불평등화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이에 따라 미국의 건국이념인 평등주의는 망각에 묻혀 버리고 말 것이라는 게 그의 예측입니다.
너무나도 공감이 가는 말이 아닐 수 없는데, 이것이 단지 남의 나라 일로 그치지만은 않는다는 데 나의 걱정이 있습니다.

* 이 글은 이준구 교수의 홈페이지에 실린 글입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트렌드 코리아 2014]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14년 전망 및 2013년 회고

2014년 DARK HORSE

Dear, got swag?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Answer is in your body 몸이 답이다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Kiddie 40s '어른아이' 40대
Hybrid Patchworks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Organize your platform '판'을 펼쳐라
Reboot everything 해석의 재해석
Surprise me, guys! 예정된 우연
Eyes on you, Eyes on me 관음의 시대, '스몰브라더스'의 역습
Say it straight 직구로 말해요


2012년 전망 (2011년 기준)

새 주소만 사용한다
자동차 연비 기준 강화 시작된다
75세 이상 노인 틀니에 건강보험 적용
고 2년 선택과목에 동아시아사 신설
광양만에 국내 최장/세계 4위 현수교 개통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실시
타이타닉호 침몰 100주년
전시작전통제권 한국군에 돌아온다
인천에 국내 최초 로봇 테마파크 개장
안양천/중랑천 뱃길 열린다
부산에 국내 최초 국립해양박물관 개관
여수에서 세계박람회가 열린다
요리올림픽, 세계조리사회연맹 총회 대전에서 개최
금성이 태양면을 가로지른다
부산의 명물 영도다리 확장 복원
세계수학교육자대회 서울에서 개최
런던에서 제30회 하계  올림픽 개최
미 영화배우 매릴린 먼로 50주기
런던에서 제14회 하계 패럴림픽경기대회 개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80주년
세계물협회 총회 부산에서 개최
미국의 '북한인권법' 또다시 기한을 맞는다
안산시에도 복합 돔구장이 들어선다
미국 제45대 대통령 및 상/하원 선거 실시
제18대 대통령 선거 실시
아날로그 방송 종료
숭례문, 일제 훼손 전 모습으로 복원
한국 재계의 상징 전경련, 새 회관 완공
첨단 의료복합단지 대구 신서와 충북 오송에 완공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본격 실시
해안/항만/공항 경비가 군에서 경찰로 이관
첫 변호사시험 실시
충남도청, 신도시 조성해 이전
경복궁 옆 기무사 터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광랜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시범 서비스


2013년 소비트렌드 회고

2013년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1. "2013년 상반기 무역수지 200억 달러 흑자" <국민일보> 2013.07.14.
2. "신성장/신사업 창출을 위한 경제주평" <현대경제연구원> 2013.06.21.
3. "높아지는 취업 문턱에 '성형'도 붐... 불법시술 성행" <아주경제> 2013.10.01.
4. "물가 0%대로.. 디플레 징후 논란" <경향신문> 2013.10.01.
5. "올 경제성장률 3%에서 2.3%, 추경예산 편성 경기부양" <국제신문> 2013.03.28.
6. "정부, 증세 유혹 이겨낼까?" <뉴시스> 2013.10.07.
7. "라면상무, 빵회장, 신문지회장... 끝없는 甲횡포" <머니투데이> 2013.09.30.
8. "홧김에 방화... 중년/무직 남성비율 높아" <아시아경제> 2013.09.27.
9. "훈계 좀 했더니 주먹질이... 욱하는 대한민국" <머니투데이> 2013.09.05.
10. "간극 커지는 양극화에 미래 불안... '삶의 질 하락' 결정타" <세계일보> 2013.10.06.
11. "[TV캐릭터 어워즈3] 안방 강타한 최고의 악역 캐릭터 4인 4색" <tv Report> 2013.09.24.
12. "2013년 장마, 역대 가장 긴 49일 기록" <국민일보> 2013.08.04.
13. "긴 장마에 온라인/홈쇼핑 매출 꽃이 피었습니다" <아시아경제> 2013.09.01.
14. "[기자수첩] 전력대락 일단 고비는 넘겼지만..." <가스신문> 2013.08.21.
15.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불안감 확산... 괴담은 단지 괴담인가?" <노컷뉴스> 2013.08.07.

City of Hi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1.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발뻗고 잘 날은 언제?" <국민일보> 2013.08.02.
2. "'죽여버리고 싶다 애미XX' 부모자식간 대화단절로 극단적 표현하는 패륜카페" <해럴드경제> 2013.03.26.
3. "죄의식이 없다... 막장 댓글 테러" <한국일보> 2013.02.22.
4. "당신 스마트폰에 '도청 장치' 있다" <서울신문> 2013.04.05.
5. "발소리에도 '식은땀'.. 여성들 골목길 트라우마" <머니투데이> 2013.06.12.
6. "안심도우미 필터링 서비스 뜬다" <매일경제> 2013.07.03.
7. "기업들 'SNS 버즈량' 보고 위기 대처까지" <중앙선데이> 2013.06.02.
8. "네이버 못된 언론사 퇴출, 독자들에게 맡깁니다" <미디어오늘> 2013.01.08.
9. "'日가족의 재구성' 15분 근거" <중앙이코노미스트> 2013.09.09.
10. "Their Apps Track You. Will Congress Track Them?" <The New York Times> 2013.01.05.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1. "지방 '덩어리'가 귀엽다?... '틀' 깼더니 의료광고 최초 2연속 수상" <한국경제> 2013.01.30.
2. "[Humorous Market] 주의사항! 사용 전 웃음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유머가 간절한 현대사회" <매일경제 Citylife> 2013.06.25.
3. "기발한 '빙그레 참붕어싸만코 CF'에 네티즌 웃음 만발" <전자신문> 2013.02.13.
4. "신형 '쏘울' 미국 광고 유튜브 100만 돌파" <뉴데일리경제> 2013.09.02.
5. "국순당, 막걸리 펀(fun) 마케팅으로 불황을 둟어라" <스포츠조선> 2013.07.31.
6. "'지갑을 열어라'... 불황 유통업계 '펀 마케팅'" <국제신문> 2013.05.11.
7. "유통업계가 '펀 마케팅(Fun Marketing)'에 빠졌다" <머니위크> 2013.05.11.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1. "아이 업고서라도 출근하라고요?... 育兒서적의 반란" <조선일보> 2013.05.15.
2. "파멜라 드러커맨, '프랑스 아이처럼'" <북하이브>
3. "'엄마 같지 않은 엄마'가 몰려온다" <중앙선데이> 2013.04.21.
4. "행복한 엄마 만들어요" <스포츠한국> 2013.06.19.
5. [네이버지식백과]
6. "30대男, 아내가 육아휴직 끝내자 바로..." <중앙일보> 2013.02.06.
7. "백화점 강좌에도 '프렌디' 열풍" <뉴스1> 2013.05.08.
8. "'친구 같은 아빠!' 아빠 공략한 '프렌디 마케팅' 인기" <국민일보> 2013.05.10.
9. "유통/호텔업계 '프렌디 마케팅' 열풍" <머니위크> 2013.05.08.
10. "쇼핑에도 '교감, 소통' 당신은 스칸디맘?" <머니투데이> 2013.03.31.
11. "접시만 꺼냈을 뿐인데... 그 남자, 눈과 입이 설레다" <한국일보> 2013.05.15.
12. "생활용품서 가구까지 '스칸디나비아 열풍'" <MK뉴스> 2013.07.24.
13. "'엄마 같지 않은 엄마'가 몰려온다" <중앙선데이> 2013.04.21.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1. "서울 전세가율 11년 만에 최고... 매매가는 계속 추락, 집값의 굴욕... '60% 룰' 안 먹힌다" <한국경제> 2013.07.13.
2. "명품백 '넌 100만원? 난 5만원!'" <ETnews> 2012.07.05.
3. "이젠 남편까지 렌탈" <조선일보> 2013.03.26.
4. [네이버지식백과]
5. "멘토가 필요할 땐 위즈돔 하자, 라이프브릿지그룹" <ETnews> 2012.04.17.
6. "저랑 집 함께 쓰는 '하우스 메이트' 할래요?" <조선일보> 2013.12.21.
7. "프로젝트 옥(PJT OK), '주거공간 공유' 대학생 주거난 해결" <MK뉴스> 2013.07.22.
8. "온라인 세상 나중고 씨, 살아 있네!" <한겨레뉴스> 2013.01.31.
9. [네이버지식백과]
10. "새것 같은 중고 '리퍼브' 제품 불경기속 '씽씽'" <컨슈머타임즈> 2013.05.22.
11. "[특별한 세상 들여다 보기] 반짝반짝 나눔의 은하수 '미리내가게'" <MK뉴스> 2013.07.17.
12. "소셜 벤처 '촉(Chalk)', 온라인 교육기부... 저소득 학생도 혜택" <MK뉴스> 2013.07.22.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1. "관객 4명중 1명 혼자 공연 본다" <매일경제> 2013.01.14.
2. "더 작게, 더 편하게... '솔로족'을 노려라" <중앙선데이> 2013.08.11~12.
3. "'1인가구'시대 꿰뚫는 청년벤처" <매일경제> 2013.02.13.
4. "990원 소포장 야채인기" <매일경제> 2013.05.16.
5. "1인가구 덕에 2l 생수 뜬다" <매일경제> 2013.09.23.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1. "아프리카 TV, 동시 먹방 460명 한국신기록" <머니투데이> 2013.07.15.
2. "외로운 청춘들의 서글픈 '먹방'" <조선일보> 2013.09.14.
3. "'라면 안 먹어' 초간단 10분 요리에 빠진 남자들" <한국일보> 2013.03.13.
4. "식품유통업계 '셰프 모시기' 바람" <디지털타임스> 2013.06.22.
5. "'모디슈머' 덕에 라면 열풍" <매일경제> 2013.07.23.
6. "CJ제일제당, 야식요리 콘테스트" <머니투데이> 2013.08.05.
7. "'요리계 싸이'를 찾아라!... '요리 잘하면 스타된다'" <아시아경제> 2013.04.14.
8. "백화점 경쟁 승부처는 식품관... 오너가지 나서" <조선일보> 2013.06.13.
9. "디큐브백화점, 프리미엄 식품관 '스타슈퍼' 오픈" <경제투데이> 2013.06.28.
10. "어엿한 식사된 편의점 도시락, 매출 폭풍성장" <머니투데이> 2013.06.26.
11. "제조업서 외식업/첨단산업까지 아이디어 만나면 '창조'가 된다" <서울경제> 2013.07.15.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1. "'철없는 수영복'에 스키복 굴욕" <한국경제> 2012.01.09.
2. "영화계 시즌이 없어진다" <매일경제> 2012.11.28.
3. "7월 韓영화 관객수, 작년보다 15% 감소" <머니투데이> 2013.08.05.
4. "변덕스러운 봄비/황사에 튀는 레인 패션 뜬다" <포커스신문사> 2013.04.22.
5. "레인부츠 덕에 발목양말 불티" <아시아경제> 2013.07.16.
6. "6월에도 해외여행자 新기록, 비수기 사라져" <조선비즈> 2013.07.04.
7. "태양을 피해 夜한 달빛놀음 Moontan" <매일경제> 2013.07.27.
8. "달빛 아래 도시를 걷는 밤의 산책자들" <한겨레매거진> 2013.05.09.
9. "'연100% 성장'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란?" <머니투데이> 2013.08.01.
10. "복합쇼핑몰에 유모차 몰링족 몰린다" <서울경제> 2013.01.02.
11. "쇼핑은 기본, 외식/공연관람도 '원스톱 해결' 고속도로 휴게소의 변신" <세계일보> 2013.04.22.
12. "시즌리스... 웨딩상품... 물량공세" <헤럴드경제> 2013.04.04.
13.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벌써 여름?" <스포츠조선> 2013.04.08.
14. "장마철 국물 음식 선호... 라면/우동 매출 상승" <국민일보> 2013.07.16.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1. "스카이라이프, 청정채널 '휴' 시청률 '쑥쑥'" <이데일리> 2013.05.09.
2. "'지키자'호흡기 황사 걱정 뚝!... 가전에도 '디톡스 바람'" <매일신문> 2013.04.09.
3. "힐링시대 '메디 프루츠'가 뜬다" <매일경제> 2013.01.16.
4. "이제는 호텔도 디톡스하는 시대" <의협신문> 2013.04.01.
5. "2013년 기후 양극화 대비 '디지털 디톡스' 등 부상" <SBS CNBC> 2013.01.27.
6. "미디어 중독위험에 빠진 아이들" <디지털 타임스> 2013.08.06.
7. "[커버스토리: 적색경보! '디지털 마약' 01] 스마트폰 중독 비상! '아이들 뇌가 죽어간다'" <주간동아> 2013.02.18.
8. "美정신의학회 '카페인 금단현상도 정신질환" <SBS> 2013.06.13.
9. "김상희, 카페인 함유 음료 판매/광고 등 제한 추진" <경기신문> 2013.04.08.
10. "신종합성마약 등 22종 임시마약류 지정" <파이낸셜뉴스> 2013.08.07.
11. "여고생, 주부까지 마약에 손대고 있다니" <영남일보> 2013.08.09.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1. "뮤직 페스티벌 3개, 콘서트 예매 톱10에... 공연계 큰손으로 떠오른 이유는" <서울신문> 2014.08.26.
2. "심야에 헬스클럽 찾는 '호모나이트쿠스'" <매일경제> 2013.01.19.
3. "달빛 아래 도시를 걷는 밤의 산책자들" <한겨레매거진> 2013.05.09.
4. "뻔한 골프장? Fun한 골프장!" <매일경제> 2013.07.13.
5. "레저페셔널에 푹 빠진 직장인" <매일경제> 2013.03.02.
6. "독한 세상 탓? 독주 즐기는 여성들" 2013.02.23.
7. "매장 개조한 무대에 1000여 명 들썩들썩" <중앙선데이> 2013.03.03~04.
8. "탈선축제 변질된 명동 나이트 페스티벌" <중앙일보> 2013.07.08.
9. "더는 못 참아... 반(反) 소진 운동" <매일신문> 2013.06.22.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1. "수입화장품, 소비자 지갑털기 '허영마케팅' 눈살" <아시아경제> 2013.02.27.
2. "'소맥'에 뚜껑 닫힌 위스키" <중앙일보> 2013.09.26.
3. "고객이 직접 만드는 '모디슈머' 점포 뜬다" <중앙일보> 2013.06.28.
4. "건강에도 피부에도 Good~ 탄산수, 만들어 마신다" <세계일보> 2013.08.22.
5. "우유에 가루 섞으니 우리집 막내 딸도 '아이스크림 셰프'" <중앙일보> 2012.10.26.
6. http://jag31000.blog.me/10120952304
7. "손님이 乙되는 이케아 매장, 그래도 줄 서는 이유는" <한국일보> 2013.05.10.
8. "'무관심 마케팅'의 승리 불황 이기는 SPA 브랜드" <주간조선> 2013.08.19.
9. 강준만 "대중문화의 겉과 속" 개정판, <인물과 사상사> p419~p420
10. http://blog.daum.net/zzazan01/117
11. "DIY, 니치마켓 딱지 떼고 있다" <LG경제연구소> 2012.04.18.
12. "[데스크라인]이케아효과" <etnews> 2011.05.19.


2014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4년 전반적 전망

1. "세종청사 공무원 4명중 3명, 세종시 밖서 통근버스 출/퇴근" <충북일보> 2013.10.13.
2. "백열전구 내년부터 생산/수입금지... 127년만에 퇴출" <연합뉴스> 2013.07.16.
3. "18종 부동산서류가 내년부터 1장으로" <매일신문> 2013.9.4.
4.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새바람, '2014 주택법 개정' 설명회 개최" <한국주택신문> 2013.10.19.
5.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 <블로터닷넷> 2013.10.11.
6. "불황엔 왜 빨간車 뜰까?" <동아일보> 2013.06.25.

Dam, got swag?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1. '나'를 의미하는 미(Me)와 '정보제공자'란 뜻의 인포머(Informer)가 합쳐진 신조어로, SNS를 통해 자신의 사생활과 신변잡기 등을 알리는 인터넷 사용자를 말한다.
2. 초창기에는 '재즈광'을 지칭하는 슬랭에서 출발해 독특한 문화적 코드를 공유하는 일부 중상층 백인 젊은이들의 문화로 성장하였다. 획일적인 주류문화를 비판하고 대중의 큰 흐름을 거부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패션과 음악을 즐기는 인디부류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이들은 빈티지 패션을 즐기고 매사에 쿨(cool)한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를 지향한다.. "트렌드 코리아 2013" p88 참고
3. "토요판 커버스토리_명품 상륙 30년" <동아닷컴> 20213.05.20.
4. "페이크백, 가짜라고 무시하지마" <매경닷컴> 2013.05.03.
5. "모자는 패션의 완성? 스냅백 등 패션모자 '붐'" <컨슈머타임스> 2013.08.26.
6. Goffman, E. 1959 "The Presentation of Self in Everyday Life" Anchor Books.

Answer is in your body 몸이 답이다

1. "가을마라톤 5km부터 천천히" <동아일보> 2013.10.14.
2. "축제 아냐? 마라톤의 계절, 가을 100배 즐기기" <Style M> 2013.10.12.
3. "나이트레이스 정보 총정리" <중앙일보> 2013.10.08.
4. "비용 줄이고 개성 살리고, DIY상품 인기" <Midas> 2012년 6월호
5. "'머리'쓰는 이들... '온몸'으로 위안받다" <조선일보> 2013.08.12.
6. "[오늘의 이야기] 춤에 빠진 대한민국 20~30대 직장인" <채널예스> 2012.11.30.
7. "댄싱9-탱고 위드미-탱고파티, 대한민국 '춤'바람이 분다!" <무비조이> 2013.08.17.
8. "셸 위 댄스... 춤바람난 대한민국" <한국경제> 2013.08.18.
9. "김난도의 '내:일'" <오우아> p36
10. "대졸자들 '블루칼라가 좋아요... 땀흘리는 노동' 숙련공은 고소득" <LA중앙일보> 2010.06.16.
11. "청년 가구 아이니드, 브라운 컬러를 입다" <헤럴드 경제> 2013.07.14.
12. "김난도의 '내:일'" <오우아>p62
13. "옷 벗고 자는 '나체수면족', 그들의 은밀한 속마음을 엿보다!" <Trent Insight> 2013.07.14.
14. "요즘 유행 베어풋슈즈, 부상 위험 크다" <코메디닷컴> 2013.03.08.
15. "다시 읽는 자본주의 <18>누구를 위한 노동인가...해리 브레이버맨의 '노동과 독점자본'" <국제신문> 2013.08.28.
16.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쌤앤파커스> p62
17. "옥상에서 텃밭의 미래가 엉글어간다" <시사저널> 2013.09.18.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1.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 <BLOTER.NET> 2013.10.11.
2. 이태명 기자, "현대차, 中맠팅 新전략은 '세분화'" 2013.06.03.
3. 고한석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 <이지스퍼블리싱>
4. "특정소비자 겨냥, '줌인 마케팅'바람" <중앙일보> 2013.08.22.
5. "애완견 VIP 마케팅이 뜬다, 백화점 '애완견 유모차' 이용객 8배 증가" <아시아경제> 2013.10.28.
6. "정부, 튜닝시장 활성화 추진 '튜닝보험' 뜰까?" <서울파이낸스> 2013.08.21.
7. "여행기처럼 맛집만을 찾아다니며 기행문을 쓰는 여행"
8. "Food Sherpa" <The Newyork Times> 2013.08.01.
9. "뭘 좀 아는 남자의 은밀한 아지트. 싱글몰트 위스키바" <중앙일보> 2013.10.24.
10. "빌딩 옥상에 문화공간 꾸미는 加동포 건축학도" <연합뉴스> 2012.11.09.
11. "서비스디자인협의회에서 정의하는 서비스디자인"

Kiddie Forties '어른 아이' 40대

1.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2. "인터넷쇼핑 매출 5년새 2배... 40대 이상 남성 '큰손' 떠올라" <동아일보> 2013.07.23.
3. "남성 중심의 백화점... 男고객비중 50%까지 늘릴 것" <동아일보> 2013.09.09.
4. "공간, 男들의 전용 놀이터" <한국경제신문> 2013.08.23.
5. "[활력충전] '남자 마음' 사로잡는 전용 공간 인기!" <KBS뉴스> 2013.08.14.
6. "늘어나는 '키덜트'... 장난감도 한류산업이 될 수 있다?" <SBS> 2013.10.03.
7. "어른 어린이, '키덜트족' 잡아라!" <한국정책방송 KTV> 2013.09.27.
8. "키덜트도 야외로 간다" <매일경제> 2013.06.14.
9. "불황에도 '키덜트'가 뜬다!" <KBSTV> 2013.07.16.
10. "6년 만에 20배 대박... 주식보다 나은 '레고 재테크' 아시나요?" <헤럴드경제> 2013.09.06.
11. "역시 '꽃남' 열풍 부는 한국... 남성 화장품 시장 한국이 1위" <헤럴드 생생뉴스> 2013.08.14.
12. 이항은 "그루밍 2.0" <교보문고 북모닝 CEO>
13. "초식남/육식녀 시대... 패션에도 '젠더리스' 바람 여성복은 더 강하게, 남성복은 더 아름답게" <한국일보> 2013.08.29.
14. "레깅스 입는 남자를 아시나요? 남성들, 레깅스, 속눈썹연장, 보정속옷까지 즐겨" <스포츠서울> 2013.10.23.
15. "'男패션 아이콘' 넥타이가 안 팔린다" <한국경제> 2013.09.23.
16.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17. [네이버 지식백과] (사회학사전. 2000.10.30, 사회문화연구소)
18.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19. [네이버 지식백과] (대중문화사전. 2009)
20. [네이버 지식백과]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21. [네이버 지식백과] (매일경제. 매경닷컴)
22.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Hybrid Patchworks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1. 세종사이버대학교 융합경영학과 김덕현 교수의 까페 글 '융합 관련 용어들의 의미' 발췌.
2. "식품업계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이유는?" <아시아경제> 2012.12.08.
3. "카드-유통사 '포인트 시장' 경쟁 불붙었다" <파이낸셜뉴스> 2013.08.14.
4. "현대차, 커피브랜드 커피빈과 공동 마케팅 'Shop in Shop'" <폴리뉴스> 2011.10.12.
5. "캐스 키드슨, 커피빈과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진행" <매일경제> 2013.08.14.
6. "투썸커피-YG프로듀서 테디, 홍대앞에 스튜디오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3.02.13.
7. "유명디자이너 백화점 떠나 홈쇼핑으로" <유진투자증권> 2013.05.20.
8. "미니 안에 콜라캔 가득채웠더니..." <스포츠조선> 2013.04.25.
9. "한국디자인진흥원, 브랜드콜라보레이션으로 디자인을 혁신하라" <디자인전략정보개발사업연구보고서> 2013.03.12.
10. 정책연구본부 방송콘텐츠연구부 "일본 콘텐츠 업계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 현황" <동향과 전망: 방송 통신 전파> 통권 64호, 2013년 7월.
11. "한국디자인 진흥원, 브랜드콜라보레이션으로 디자인을 혁신하라" <디자인전략정보개발사업연구보고서> 2013.03.12.
12. "여성을 위한 피트니스 클래스" <디지털 타임스> 2012.03.06.
13. "패션업계, 소비자 유혹하는 이색 콜래보레이션" <OSEN> 2013.01.02.
14. "현대/기아車와 애플 협업으로 'I-Car' 탄생?" <ITDaily> 2013.06.11.

Organize your platform '판'을 펼쳐라

1. "Twitter Co-Founder Evan Williams Lays Out His Plan For The Future of Media" <Tech Crunch> 2013.09.14.
2.이재현 "디지털문화" <커뮤니케이션북스>
3. "'전시쇼핑' 신개념 오픈마켓 선도" <디지털타임스> 2013.10.15.
4. "일류기업의 성장 동력 혁신 조작" <월간마이더스> 2013.07.05.
5. "OS를 넘어 플랫폼으로" <세계일보> 2013.10.18.
6. "'보여주면 믿어'.. 생중계로 고객 마음 사로잡는다" <조선비즈> 2013.07.08.
7. "네이버뮤직, 인디레이블 '매직스토리베리사운드' 레이블 쇼 생중계 통해 크라우드 펀딩 지원한다" <데일리그리드> 2013.08.26.
8. "독서모임? 명사특강? 프로젝트 공유... '소셜미디어 활용해 참여 이끌어냈죠'" <조선일보> 2012.11.27.
9. "일본 장기불황이 가져온 변화와 교훈... 연금 개혁, 생산성/기술력 재고 서둘러야" <매경이코노미> 2013.01.16.
10. "'저녁이 있는 삶' 꿈꾸는 문화계 개미들의 자생 라이프...밥 먹고 예술 합시다! 컬쳐 협동조합" <매경Citylife> 2013.08.20.
11. http://blog.naver.com/nicemom77?Redirect=Log&logNo+30160228750
12. "영화추천 서비스 '왓챠' 내놓은 프로그램스 '취향 분석해 맞춤형 추천'... 네이버 영화 추월" <한국경제> 2013.06.11.
13. "'수다 떨고 상품도 사라' 전략 먹혀" <중앙이코노미스트> 2013.09.30.
14. "페북 친구 때문에 대출 신용등급 바뀔 수도 있다" <연합뉴스> 2013.08.27.

Reboot everything 해석의 재해석

1. "소방관복이 변했다, 우아하게" <조선일보> 2013.10.09.
2. [네이버 두산백과]
3. [네이버 IT용어사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4. "리메이크도 아니고, '리부트'가 무슨 뜻이죠?" <네이버 매거진> 2013.01.09.
5. "복고 열풍에 '삼선' 아디다스 매출 쑥쑥" <연합뉴스> 2013.03.29.
6. "추억의 오락실 게임 '스마트한 부활'" <스포츠경향> 2013.09.30.
7. [네이버 두산백과]
8. "핀란드는 지금 업사이클링 열풍" <우먼센스> 2012년 7월.
9. "'세계 최대의 아트캔버스' 서울스퀘어, 그리스戰 방영" <헤럴드경제> 2010.05.25.
10. "지친 일상서 벗어나 한잔의 여유를 마신다" <세계일보> 2013.05.02.
11. "예수 벽화 망친 할머니 '저작권료 돈방석'" <문화일보> 2013.08.22.
12. "미국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 빠른속도로 성장추세" at kati 블로그
13. "인스턴트는 옛말... 간편식, 기내식까지 진출" <한국일보> 2013.10.02.
14. "'K팝 테마파크' 눈길" <한국일보> 2013.07.29.
15. "백화점 옥상서 열린 벼룩시장" <매일경제> 2013.06.30.

Surprise me, guys! 예정된 우연

1. "럭키백, 축제거나 도박이거나..." <SBS뉴스> 2013.02.14.
2. "정기구독형 쇼핑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인기" <영남일보> 2013.09.28.
3. "내용물 모르고 상자째 사는 '바이박스' 돌풍" <MK뉴스> 2013.05.06.
4. "패션업계 패밀리 세일, 무엇이 잘못 됐나?" <패션저널> 2013.04.26.
5. "기발한 게릴라 마케팅, SNS 타고 매출 쑥" <조선비즈> 2011.09.26.
6. "'젊은이 찾아 거리로' 연말 게릴라마케팅 눈길" <한국경제> 2012.12.14.
7. 제이 콘래드 레빈슨(2009) "게릴라 마케팅" <비즈니스북스>
8. [네이버 지식백과]
9. http://blog.naver.com/anackne?Redirect=Log&logNo=110158037325
10. "게이라는 걸 페북이 먼저 안다고?... 무서운 빅 데이터" <뉴스1> 2013.03.20.
11. "OOO의 공항패션 알고보니 모두 계획된 시나리오... 스타마케팅의 진화" <조선닷컴> 2013.08.24.
12. "럭키백 마케팅 열풍" <영남일보> 2013.03.13.

Eyes on you, eyes on me 관음의 시대, 스몰브라더스의 역습

1. "TV 보다가 제보, 못살겠어요... 머리 아픈 골퍼들" <중앙일보> 2013.09.23.
2. "ETRI, 빅데이터 개인정보 분석기술로 934만 계정 최초 분석" <보안뉴스> 2013.10.14.
3. "스마트안경/스마트시계로 '진화하는 몰카'" <세계일보> 2013.10.07.
4. "스마트안경/스마트시계로 '진화하는 몰카'" <세계일보> 2013.10.07.
5. "스마트안경/스마트워치...'몰카' 괜찮을까?" <머니투데이> 2013.09.07.
6. [네이버 지식백과]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01.30. 국회자료원)
7. [네이버 지식백과] (영화사전, 2004.09.30 propaganda)
8. [네이버 지식백과] 리얼리티 쇼 [reality show] (선샤인 지식노트, 2008.04.25, 인물과사상)
9. "'찌라시의 사회학' 찌라시는 그저 사투리가 아니다" <노컷뉴스> 2013.05.28.
10. "City of London halts recycling bins tracking phones of passers-by" <Quartz> 2013.08.12.
11. "빅데이터 사회의 그늘" <서울신문> 2013.03.11.
12. "영화처럼... 소셜미디어 감시 현실화?" <세계일보> 2013.02.12.
13. "노골적 정보 수집... 매너 없는 페이스북" <서울신문> 2013.04.30.
14. "The price of reputation" <The Economist> 2013.02.23.
15. "안영희, '왜 남의 삶을 훔쳐 보는가?'" <매일경제> 2013.10.05.
16. 이준영 "토탈 리콜(Total Recall)의 시대, 라이프 로거(Life Logger)를 주목하라" <북모닝CEO 교보문고>
17. "[대세는 폐쇄형 SNS] 스쳐도 인연? 친해야 인연!" <MK뉴스> 2013.10.14.
18. "'도로 위 구멍' 포트홀, 시내버스가 잡는다" <조선일보> 2013.11.13.

Say it straight 직구로 말해요

1. "스트라이프 패턴 드레이핑 스커트(줄무니 주름치마), 이게 무슨 뜻?" <조선닷컴> 2013.03.14.
2. "[비주류, 세상을 두드리다] <12>'SNS 시인' 하상욱" <한국일보> 2013.01.21.
3. "네이밍, 요즘 대세는? 쉬운 놈, 친절한 놈, 재밌는 놈" <MK뉴스> 2013.03.08.
4. "네이밍, 요즘 대세는? 쉬운 놈, 친절한 놈, 재밌는 놈" <MK뉴스> 2013.03.08.
5. "안녕 병아리/셀카... 제철맞은 컬러마케팅...色이름도 '톡톡' 튀네" <헤럴드경제> 2013.04.08.
6. "법원, 미샤 비교마케팅 '부당광고 아니다'" <뉴스1> 2013.09.04.
7. "'돌직구'를 날린다... 비교광고, 2위업체가 해야 효과" <조선비즈> 2013.10.20.
8. "유행이 된 '공개적 헐뜯기'... '디스' 문화에 비방전 우려" <채널A> 2013.09.13.
9. "'돌직구'를 날린다... 비교광고, 2위업체가 해야 효과" <조선비즈> 2013.10.20.
10. "쿠팡 디스한 위메프 패러디 광고 '개그는 개그일 뿐?" <미디어 it> 201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