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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일 월요일

[오마이뉴스] 경리단길만 핫하다? 이 지도 보면 달라집니다

서울 합정동에 있는 '바라봄사진관'은 조금 특별하다. 장애인 전용 사진관으로 시작해 이제는 비장애인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들이 낸 돈은 장애인, 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이 사진을 찍는 데 사용된다. 또 사진촬영기술이 있다면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사진을 찍어줄 수 있다. 사진촬영에 관심 있는 사람은 틈틈이 사진 수업도 들을 수 있다.

남산3호터널 입구에 자리 잡은 '테이크아웃드로잉'은 서점이기도 하고 카페이기도 하다. 주중 저녁에는 꽃꽂이 수업이 열려 업무를 마친 회사원들이 모여 꽃꽂이를 한다. 주기적으로 젊은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카페 구석구석에 전시하고 카페의 수익금 일부를 예술가에게 지원한다. 또 카페 1층 작은 공간에서는 독립 출판물을 판매하는 서점 '치읓'이 있어 출판물을 만든 판매자와 독자가 직접 만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서울의 번화가 동네를 떠올리면 그려지는 풍경은 비슷하다. 가는 길목마다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있고 그 옆에는 역시 프랜차이즈 화장품 가게와 빵집이 있다. 정치권에서는 대형 프랜차이즈로부터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서 등록제가 아닌 허가제를 도입하고 상권영향평가를 의무조항으로 개정하는 등 대안을 마련하자는 논의가 일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논의가 얼마만큼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바이왓유빌리브(Buy What You Believe, www.bwyb.net)'의 신혜숙(45·여) 대표는 작지만 지역사회와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가게를 소개한다.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이 골목상권을 살려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난 2월 15일 서울 삼선동에서 그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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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왓유빌리브> 신혜숙 대표
ⓒ 송지희

- 바이왓유빌리브는 어떤 곳인가요?
"기업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인 시장을 꿈꾸는 단체입니다. 사람들이 동네 가게들을 둘러보고 '아! 이런 가게들이 우리 동네에 가치가 있다. 프랜차이즈랑 달리 이건 우리 동네에만 있는 거야'라고 인식하는 가게들을 추천하면, 그걸 통해서 '대안적 지도'라는 커뮤니티 웹 지도를 만드는 곳입니다. 소비자들이 대안적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가게지도'를 만들어주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대안적 소비라는 게 어떤 소비인가요?
"대안적 소비란 사회에 가치 있는 소비행위를 지칭해요.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충족시켜주는 소비를 말하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개인 가게를 이용하는 것도 대안적 소비가 될 수 있고 친환경 제품이나 공정거래 제품을 이용하는 가게를 가는 것도 대안적 소비가 될 수 있어요. 대안적 소비는 여러 가지가 될 수 있으니, 계속해서 많아지겠죠."

"온종일 일해서 기업 배 불려준다 생각하니 허무"

- 어떤 계기로 바이왓유빌리브를 시작하게 됐나요? 
"회사를 다니면서 '계속 이렇게 허무한 소비로는 내가 살 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소비를 하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려면 내 시간의 일부를 써야 하잖아요. 아침부터 밤까지 일해 번 돈을 기업들에게 쓰고 결국 대형 프랜차이즈 좋은 일만 해주는데, 그 기업들은 저나 가맹점 알바한테나 유통업체한테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함께 사는 세상인데 더불어 살기 위해 소비하는 거 같지 않았어요. 온종일 일해서 기업들의 배를 불려주기 위해 소비한다고 생각하니 제 삶이 허무해지더라고요. 커피를 한 잔 마시더라도 상생할 수 있는 소비, 그걸 고민하면서 시작하게 됐어요."

- 처음에는 어떤 식으로 기획됐나요?
"2007년에 사이트를 처음 만들었어요. 소비자들이 대안적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가게들을 소개하면서 그냥 볼 사람은 보고 공유하자는 식으로 올렸어요. 첫 사이트는 블로그여서 많은 방문자가 쉽게 검색을 해서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혼자서 할 생각이었는데 몇몇 분들이 같이하고 싶다는 글을 남겨주더라고요. 그러면서 프로젝트 그룹으로 되었어요.

자원활동가라기보다는 서로 공감하는 가치를 실행하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발전하게 됐어요. 그렇게 저 포함해 6명이 모여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어요. 각자의 직업이 있지만 일부러 시간을 쪼개어서 '대안적 지도'를 만들고 있어요. 많은 사람이 좋은 소비를 하고 싶어한다고 느낀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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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적 소비 지도에 나타난 서울시내 착한 빵집들
ⓒ 바이왓유빌리브

-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도심의 노후지역으로 이사해 기존의 저소득층 주민을 대체하는 현상으로 그 지역 임대료가 오르거나 지역 특성이 파괴되기도 한다), 골목상권 침해 등 요즘 우리 지역을 휩쓰는 소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의 삶 자체가 상업화되어 있어요. 심지어 인간의 관계도 상업화되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정서적인 만족감은 거의 느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죠. 우리가 생활하면서 소비를 참 많이 해요. 그런데 그 소비 안에는 사람이 없는 거죠.

삶의 과정에 사람의 존재가 없고 그냥 물건을 파는 사람이나 기업과 물건을 사는 소비자만 있잖아요. 소비를 좀 더 사람냄새 나게 하고 싶어요. '소비=삶'인데 소비에 기업이 끼어들면서 인간미를 잃고 있잖아요. 기업들이 그 소비 메커니즘을 주도하면서 거기서 실제로 개인들은 피해를 보고 있잖아요. 그게 노동력 착취나 지역상권이 파괴로 나타난다고 봐요. 소비의 행태가 바뀌어야 우리의 삶도 바뀐다고 생각해요."

- 프로젝트 초반에 비해 지금은 어떤 점이 발전됐나요? 
"우리 프로젝트팀 자체가 많이 성장했어요. 뭐랄까, 생각이 밀도 있어졌다고 할까. 처음에 는 단순히 윤리적 소비를 할 수 있는 가게들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공정무역을 하는 카페나 기부를 정기적으로 하는 가게들을 찾아다녔어요. 그런데 막상 가게들을 다녀보니 단순히 공정무역 제품을 사는 걸로 해결이 되는 게 아니라, 가게라는 공간에서 그 이상의 것이 이루어져야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소비가 되더라고요. 요즘에는 공정무역, 친환경 제품을 마케팅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데가 많더라고요.

의미 있는 소비활동으로 나아가려면 소비 이상의 무엇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가게 공간에서 일어나는 손님과 주인의 관계, 손님들이 그 가게와 얽힌 추억들, 그리고 그 지역사회에서 가게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까지 살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답사하는 가게들이 점점 늘어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대안적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가게까지 다 포함해서 간 게 발전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단골부터 동네 얘기까지... 대안적 소비 지도에 이야기 담고파"

- 그럼 초반의 대안적 지도와 지금의 대안적 지도는 많이 다르겠네요?
"처음에는 수제이거나 친환경 제품을 팔면 지도에 등록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가게 안에서 사람들간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를 유심히 봐요. 결국은 사람이더라고요.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같은 데는 관계가 없잖아요. 커피를 사도 커피를 수입해온 사람, 커피를 만든 사람 등 제조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소비자간에 관계가 없잖아요.

똑같이 커피를 팔더라도 원두 콩 선정부터 제조, 서빙까지 그 주인의 철학과 그 공간에 자주 오는 사람들의 피드백이 소비를 만들어내는 곳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그 가게 공간을 이루는 요소들을 더 보려고 해요. 사람들에게 어떤 추억을 주는지, 어떠한 공간으로 활용되는지, 동네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말이죠."

- 그런 공간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사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잖아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요. 사람을 만나더라도 집보다는 카페에서, 밥을 먹더라도 음식점에서 먹잖아요. 거실, 서재, 음악감상실의 역할을 밖에서 다 해결하고 와요. 나의 세컨드 플레이스는 내 집처럼 나에게 정서적인 편안함을 줘야 하잖아요. 내 공간이라는 느낌을 줘야 하고. 상업적인 공간에 갔을 때와 정서적인 공간에 갔을 때의 느낌이 전혀 다르잖아요.

세컨드 플레이스는 나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들이고 내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니까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공간들이 사람들한테 소비의 공간으로만 한정되는 거 같아요. 프랜차이즈는 사람과 사람의 교류 없이도 운영되고, 뭔가 내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공간이라고는 생각이 안 돼요. 그냥 동네 프렌차이즈 카페 가고 그런 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그곳에 자주 가면 일상이 되거든요. 지금 우리의 문화가 인간미 없고 획일화된 것 같아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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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왓유빌리브> 구성원들이 창간준비호를 들고 있다
ⓒ 바이왓유빌리브

- 올바른 소비가 우리나라의 문화를 바꿀 수 있다고 보나요?
"사람들이 서울 서촌이나 경리단길 자주 가잖아요. 언론에서도 젠트리피케이션이다 해서 우리나라가 최근 몇 년 동안 명소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잖아요. 이런 현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일단 자영업자들이 손해를 보고 소비자들에게도 결국 좋지 않기 때문인데, 더 나아가서 보면 사람들이 원하는 걸 많은 동네가 충족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봐요.

예를 들어 사람들은 경리단길이나 서촌처럼 향수를 자극하고 빈티지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소를 원하는데, 그런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몇 안 되는 그런 곳으로) 몰려다니는 거라고 봐요. 사람들이 원하는 콘셉트의 가게가 동네마다 있나요? 아니잖아요. 프랜차이즈만 계속 생겨나는데 프랜차이즈는 20·30대의 그런 욕구를 못 충족시키니까 젠트리피케이션이나 골목 상업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해요.

우리가 동네에서 좋은 소비를 해야 소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결국 그런 고민이 우리 소비와 나아가 문화를 바꿀 수 있다고 봐요."

- 바이왓유빌리브의 올해 목표는?
"3월에 잡지인 <사람 우주> 창간호를 발행할 예정이에요. 일단 그것부터 잘 만들어서 더 많은 사람이 대안적 소비에 대해서 알게 하고 싶어요.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대안적 소비에 대해 알게 되어 이 논의를 조금 더 밀도 있게 하고 싶어요.

또 지금 대안적 소비 지도는 이야깃거리를 담기가 좀 어려워요. 단순히 무엇을 파는 곳이고 어떤 주인이 운영하는지 설명하기보다는 그 가게에 찾아오는 단골손님들이 어떤 분들이고 그 동네에서 이 가게가 어떤 의미를 주는지까지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궁극적으로 더 많은 사람이 올바른 소비를 하기 위함이죠."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트렌드 코리아 2014]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14년 전망 및 2013년 회고

2014년 DARK HORSE

Dear, got swag?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Answer is in your body 몸이 답이다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Kiddie 40s '어른아이' 40대
Hybrid Patchworks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Organize your platform '판'을 펼쳐라
Reboot everything 해석의 재해석
Surprise me, guys! 예정된 우연
Eyes on you, Eyes on me 관음의 시대, '스몰브라더스'의 역습
Say it straight 직구로 말해요


2012년 전망 (2011년 기준)

새 주소만 사용한다
자동차 연비 기준 강화 시작된다
75세 이상 노인 틀니에 건강보험 적용
고 2년 선택과목에 동아시아사 신설
광양만에 국내 최장/세계 4위 현수교 개통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실시
타이타닉호 침몰 100주년
전시작전통제권 한국군에 돌아온다
인천에 국내 최초 로봇 테마파크 개장
안양천/중랑천 뱃길 열린다
부산에 국내 최초 국립해양박물관 개관
여수에서 세계박람회가 열린다
요리올림픽, 세계조리사회연맹 총회 대전에서 개최
금성이 태양면을 가로지른다
부산의 명물 영도다리 확장 복원
세계수학교육자대회 서울에서 개최
런던에서 제30회 하계  올림픽 개최
미 영화배우 매릴린 먼로 50주기
런던에서 제14회 하계 패럴림픽경기대회 개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80주년
세계물협회 총회 부산에서 개최
미국의 '북한인권법' 또다시 기한을 맞는다
안산시에도 복합 돔구장이 들어선다
미국 제45대 대통령 및 상/하원 선거 실시
제18대 대통령 선거 실시
아날로그 방송 종료
숭례문, 일제 훼손 전 모습으로 복원
한국 재계의 상징 전경련, 새 회관 완공
첨단 의료복합단지 대구 신서와 충북 오송에 완공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본격 실시
해안/항만/공항 경비가 군에서 경찰로 이관
첫 변호사시험 실시
충남도청, 신도시 조성해 이전
경복궁 옆 기무사 터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광랜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시범 서비스


2013년 소비트렌드 회고

2013년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1. "2013년 상반기 무역수지 200억 달러 흑자" <국민일보> 2013.07.14.
2. "신성장/신사업 창출을 위한 경제주평" <현대경제연구원> 2013.06.21.
3. "높아지는 취업 문턱에 '성형'도 붐... 불법시술 성행" <아주경제> 2013.10.01.
4. "물가 0%대로.. 디플레 징후 논란" <경향신문> 2013.10.01.
5. "올 경제성장률 3%에서 2.3%, 추경예산 편성 경기부양" <국제신문> 2013.03.28.
6. "정부, 증세 유혹 이겨낼까?" <뉴시스> 2013.10.07.
7. "라면상무, 빵회장, 신문지회장... 끝없는 甲횡포" <머니투데이> 2013.09.30.
8. "홧김에 방화... 중년/무직 남성비율 높아" <아시아경제> 2013.09.27.
9. "훈계 좀 했더니 주먹질이... 욱하는 대한민국" <머니투데이> 2013.09.05.
10. "간극 커지는 양극화에 미래 불안... '삶의 질 하락' 결정타" <세계일보> 2013.10.06.
11. "[TV캐릭터 어워즈3] 안방 강타한 최고의 악역 캐릭터 4인 4색" <tv Report> 2013.09.24.
12. "2013년 장마, 역대 가장 긴 49일 기록" <국민일보> 2013.08.04.
13. "긴 장마에 온라인/홈쇼핑 매출 꽃이 피었습니다" <아시아경제> 2013.09.01.
14. "[기자수첩] 전력대락 일단 고비는 넘겼지만..." <가스신문> 2013.08.21.
15.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불안감 확산... 괴담은 단지 괴담인가?" <노컷뉴스> 2013.08.07.

City of Hi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1.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발뻗고 잘 날은 언제?" <국민일보> 2013.08.02.
2. "'죽여버리고 싶다 애미XX' 부모자식간 대화단절로 극단적 표현하는 패륜카페" <해럴드경제> 2013.03.26.
3. "죄의식이 없다... 막장 댓글 테러" <한국일보> 2013.02.22.
4. "당신 스마트폰에 '도청 장치' 있다" <서울신문> 2013.04.05.
5. "발소리에도 '식은땀'.. 여성들 골목길 트라우마" <머니투데이> 2013.06.12.
6. "안심도우미 필터링 서비스 뜬다" <매일경제> 2013.07.03.
7. "기업들 'SNS 버즈량' 보고 위기 대처까지" <중앙선데이> 2013.06.02.
8. "네이버 못된 언론사 퇴출, 독자들에게 맡깁니다" <미디어오늘> 2013.01.08.
9. "'日가족의 재구성' 15분 근거" <중앙이코노미스트> 2013.09.09.
10. "Their Apps Track You. Will Congress Track Them?" <The New York Times> 2013.01.05.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1. "지방 '덩어리'가 귀엽다?... '틀' 깼더니 의료광고 최초 2연속 수상" <한국경제> 2013.01.30.
2. "[Humorous Market] 주의사항! 사용 전 웃음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유머가 간절한 현대사회" <매일경제 Citylife> 2013.06.25.
3. "기발한 '빙그레 참붕어싸만코 CF'에 네티즌 웃음 만발" <전자신문> 2013.02.13.
4. "신형 '쏘울' 미국 광고 유튜브 100만 돌파" <뉴데일리경제> 2013.09.02.
5. "국순당, 막걸리 펀(fun) 마케팅으로 불황을 둟어라" <스포츠조선> 2013.07.31.
6. "'지갑을 열어라'... 불황 유통업계 '펀 마케팅'" <국제신문> 2013.05.11.
7. "유통업계가 '펀 마케팅(Fun Marketing)'에 빠졌다" <머니위크> 2013.05.11.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1. "아이 업고서라도 출근하라고요?... 育兒서적의 반란" <조선일보> 2013.05.15.
2. "파멜라 드러커맨, '프랑스 아이처럼'" <북하이브>
3. "'엄마 같지 않은 엄마'가 몰려온다" <중앙선데이> 2013.04.21.
4. "행복한 엄마 만들어요" <스포츠한국> 2013.06.19.
5. [네이버지식백과]
6. "30대男, 아내가 육아휴직 끝내자 바로..." <중앙일보> 2013.02.06.
7. "백화점 강좌에도 '프렌디' 열풍" <뉴스1> 2013.05.08.
8. "'친구 같은 아빠!' 아빠 공략한 '프렌디 마케팅' 인기" <국민일보> 2013.05.10.
9. "유통/호텔업계 '프렌디 마케팅' 열풍" <머니위크> 2013.05.08.
10. "쇼핑에도 '교감, 소통' 당신은 스칸디맘?" <머니투데이> 2013.03.31.
11. "접시만 꺼냈을 뿐인데... 그 남자, 눈과 입이 설레다" <한국일보> 2013.05.15.
12. "생활용품서 가구까지 '스칸디나비아 열풍'" <MK뉴스> 2013.07.24.
13. "'엄마 같지 않은 엄마'가 몰려온다" <중앙선데이> 2013.04.21.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1. "서울 전세가율 11년 만에 최고... 매매가는 계속 추락, 집값의 굴욕... '60% 룰' 안 먹힌다" <한국경제> 2013.07.13.
2. "명품백 '넌 100만원? 난 5만원!'" <ETnews> 2012.07.05.
3. "이젠 남편까지 렌탈" <조선일보> 2013.03.26.
4. [네이버지식백과]
5. "멘토가 필요할 땐 위즈돔 하자, 라이프브릿지그룹" <ETnews> 2012.04.17.
6. "저랑 집 함께 쓰는 '하우스 메이트' 할래요?" <조선일보> 2013.12.21.
7. "프로젝트 옥(PJT OK), '주거공간 공유' 대학생 주거난 해결" <MK뉴스> 2013.07.22.
8. "온라인 세상 나중고 씨, 살아 있네!" <한겨레뉴스> 2013.01.31.
9. [네이버지식백과]
10. "새것 같은 중고 '리퍼브' 제품 불경기속 '씽씽'" <컨슈머타임즈> 2013.05.22.
11. "[특별한 세상 들여다 보기] 반짝반짝 나눔의 은하수 '미리내가게'" <MK뉴스> 2013.07.17.
12. "소셜 벤처 '촉(Chalk)', 온라인 교육기부... 저소득 학생도 혜택" <MK뉴스> 2013.07.22.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1. "관객 4명중 1명 혼자 공연 본다" <매일경제> 2013.01.14.
2. "더 작게, 더 편하게... '솔로족'을 노려라" <중앙선데이> 2013.08.11~12.
3. "'1인가구'시대 꿰뚫는 청년벤처" <매일경제> 2013.02.13.
4. "990원 소포장 야채인기" <매일경제> 2013.05.16.
5. "1인가구 덕에 2l 생수 뜬다" <매일경제> 2013.09.23.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1. "아프리카 TV, 동시 먹방 460명 한국신기록" <머니투데이> 2013.07.15.
2. "외로운 청춘들의 서글픈 '먹방'" <조선일보> 2013.09.14.
3. "'라면 안 먹어' 초간단 10분 요리에 빠진 남자들" <한국일보> 2013.03.13.
4. "식품유통업계 '셰프 모시기' 바람" <디지털타임스> 2013.06.22.
5. "'모디슈머' 덕에 라면 열풍" <매일경제> 2013.07.23.
6. "CJ제일제당, 야식요리 콘테스트" <머니투데이> 2013.08.05.
7. "'요리계 싸이'를 찾아라!... '요리 잘하면 스타된다'" <아시아경제> 2013.04.14.
8. "백화점 경쟁 승부처는 식품관... 오너가지 나서" <조선일보> 2013.06.13.
9. "디큐브백화점, 프리미엄 식품관 '스타슈퍼' 오픈" <경제투데이> 2013.06.28.
10. "어엿한 식사된 편의점 도시락, 매출 폭풍성장" <머니투데이> 2013.06.26.
11. "제조업서 외식업/첨단산업까지 아이디어 만나면 '창조'가 된다" <서울경제> 2013.07.15.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1. "'철없는 수영복'에 스키복 굴욕" <한국경제> 2012.01.09.
2. "영화계 시즌이 없어진다" <매일경제> 2012.11.28.
3. "7월 韓영화 관객수, 작년보다 15% 감소" <머니투데이> 2013.08.05.
4. "변덕스러운 봄비/황사에 튀는 레인 패션 뜬다" <포커스신문사> 2013.04.22.
5. "레인부츠 덕에 발목양말 불티" <아시아경제> 2013.07.16.
6. "6월에도 해외여행자 新기록, 비수기 사라져" <조선비즈> 2013.07.04.
7. "태양을 피해 夜한 달빛놀음 Moontan" <매일경제> 2013.07.27.
8. "달빛 아래 도시를 걷는 밤의 산책자들" <한겨레매거진> 2013.05.09.
9. "'연100% 성장'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란?" <머니투데이> 2013.08.01.
10. "복합쇼핑몰에 유모차 몰링족 몰린다" <서울경제> 2013.01.02.
11. "쇼핑은 기본, 외식/공연관람도 '원스톱 해결' 고속도로 휴게소의 변신" <세계일보> 2013.04.22.
12. "시즌리스... 웨딩상품... 물량공세" <헤럴드경제> 2013.04.04.
13.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벌써 여름?" <스포츠조선> 2013.04.08.
14. "장마철 국물 음식 선호... 라면/우동 매출 상승" <국민일보> 2013.07.16.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1. "스카이라이프, 청정채널 '휴' 시청률 '쑥쑥'" <이데일리> 2013.05.09.
2. "'지키자'호흡기 황사 걱정 뚝!... 가전에도 '디톡스 바람'" <매일신문> 2013.04.09.
3. "힐링시대 '메디 프루츠'가 뜬다" <매일경제> 2013.01.16.
4. "이제는 호텔도 디톡스하는 시대" <의협신문> 2013.04.01.
5. "2013년 기후 양극화 대비 '디지털 디톡스' 등 부상" <SBS CNBC> 2013.01.27.
6. "미디어 중독위험에 빠진 아이들" <디지털 타임스> 2013.08.06.
7. "[커버스토리: 적색경보! '디지털 마약' 01] 스마트폰 중독 비상! '아이들 뇌가 죽어간다'" <주간동아> 2013.02.18.
8. "美정신의학회 '카페인 금단현상도 정신질환" <SBS> 2013.06.13.
9. "김상희, 카페인 함유 음료 판매/광고 등 제한 추진" <경기신문> 2013.04.08.
10. "신종합성마약 등 22종 임시마약류 지정" <파이낸셜뉴스> 2013.08.07.
11. "여고생, 주부까지 마약에 손대고 있다니" <영남일보> 2013.08.09.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1. "뮤직 페스티벌 3개, 콘서트 예매 톱10에... 공연계 큰손으로 떠오른 이유는" <서울신문> 2014.08.26.
2. "심야에 헬스클럽 찾는 '호모나이트쿠스'" <매일경제> 2013.01.19.
3. "달빛 아래 도시를 걷는 밤의 산책자들" <한겨레매거진> 2013.05.09.
4. "뻔한 골프장? Fun한 골프장!" <매일경제> 2013.07.13.
5. "레저페셔널에 푹 빠진 직장인" <매일경제> 2013.03.02.
6. "독한 세상 탓? 독주 즐기는 여성들" 2013.02.23.
7. "매장 개조한 무대에 1000여 명 들썩들썩" <중앙선데이> 2013.03.03~04.
8. "탈선축제 변질된 명동 나이트 페스티벌" <중앙일보> 2013.07.08.
9. "더는 못 참아... 반(反) 소진 운동" <매일신문> 2013.06.22.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1. "수입화장품, 소비자 지갑털기 '허영마케팅' 눈살" <아시아경제> 2013.02.27.
2. "'소맥'에 뚜껑 닫힌 위스키" <중앙일보> 2013.09.26.
3. "고객이 직접 만드는 '모디슈머' 점포 뜬다" <중앙일보> 2013.06.28.
4. "건강에도 피부에도 Good~ 탄산수, 만들어 마신다" <세계일보> 2013.08.22.
5. "우유에 가루 섞으니 우리집 막내 딸도 '아이스크림 셰프'" <중앙일보> 2012.10.26.
6. http://jag31000.blog.me/10120952304
7. "손님이 乙되는 이케아 매장, 그래도 줄 서는 이유는" <한국일보> 2013.05.10.
8. "'무관심 마케팅'의 승리 불황 이기는 SPA 브랜드" <주간조선> 2013.08.19.
9. 강준만 "대중문화의 겉과 속" 개정판, <인물과 사상사> p419~p420
10. http://blog.daum.net/zzazan01/117
11. "DIY, 니치마켓 딱지 떼고 있다" <LG경제연구소> 2012.04.18.
12. "[데스크라인]이케아효과" <etnews> 2011.05.19.


2014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4년 전반적 전망

1. "세종청사 공무원 4명중 3명, 세종시 밖서 통근버스 출/퇴근" <충북일보> 2013.10.13.
2. "백열전구 내년부터 생산/수입금지... 127년만에 퇴출" <연합뉴스> 2013.07.16.
3. "18종 부동산서류가 내년부터 1장으로" <매일신문> 2013.9.4.
4.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새바람, '2014 주택법 개정' 설명회 개최" <한국주택신문> 2013.10.19.
5.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 <블로터닷넷> 2013.10.11.
6. "불황엔 왜 빨간車 뜰까?" <동아일보> 2013.06.25.

Dam, got swag?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1. '나'를 의미하는 미(Me)와 '정보제공자'란 뜻의 인포머(Informer)가 합쳐진 신조어로, SNS를 통해 자신의 사생활과 신변잡기 등을 알리는 인터넷 사용자를 말한다.
2. 초창기에는 '재즈광'을 지칭하는 슬랭에서 출발해 독특한 문화적 코드를 공유하는 일부 중상층 백인 젊은이들의 문화로 성장하였다. 획일적인 주류문화를 비판하고 대중의 큰 흐름을 거부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패션과 음악을 즐기는 인디부류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이들은 빈티지 패션을 즐기고 매사에 쿨(cool)한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를 지향한다.. "트렌드 코리아 2013" p88 참고
3. "토요판 커버스토리_명품 상륙 30년" <동아닷컴> 20213.05.20.
4. "페이크백, 가짜라고 무시하지마" <매경닷컴> 2013.05.03.
5. "모자는 패션의 완성? 스냅백 등 패션모자 '붐'" <컨슈머타임스> 2013.08.26.
6. Goffman, E. 1959 "The Presentation of Self in Everyday Life" Anchor Books.

Answer is in your body 몸이 답이다

1. "가을마라톤 5km부터 천천히" <동아일보> 2013.10.14.
2. "축제 아냐? 마라톤의 계절, 가을 100배 즐기기" <Style M> 2013.10.12.
3. "나이트레이스 정보 총정리" <중앙일보> 2013.10.08.
4. "비용 줄이고 개성 살리고, DIY상품 인기" <Midas> 2012년 6월호
5. "'머리'쓰는 이들... '온몸'으로 위안받다" <조선일보> 2013.08.12.
6. "[오늘의 이야기] 춤에 빠진 대한민국 20~30대 직장인" <채널예스> 2012.11.30.
7. "댄싱9-탱고 위드미-탱고파티, 대한민국 '춤'바람이 분다!" <무비조이> 2013.08.17.
8. "셸 위 댄스... 춤바람난 대한민국" <한국경제> 2013.08.18.
9. "김난도의 '내:일'" <오우아> p36
10. "대졸자들 '블루칼라가 좋아요... 땀흘리는 노동' 숙련공은 고소득" <LA중앙일보> 2010.06.16.
11. "청년 가구 아이니드, 브라운 컬러를 입다" <헤럴드 경제> 2013.07.14.
12. "김난도의 '내:일'" <오우아>p62
13. "옷 벗고 자는 '나체수면족', 그들의 은밀한 속마음을 엿보다!" <Trent Insight> 2013.07.14.
14. "요즘 유행 베어풋슈즈, 부상 위험 크다" <코메디닷컴> 2013.03.08.
15. "다시 읽는 자본주의 <18>누구를 위한 노동인가...해리 브레이버맨의 '노동과 독점자본'" <국제신문> 2013.08.28.
16.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쌤앤파커스> p62
17. "옥상에서 텃밭의 미래가 엉글어간다" <시사저널> 2013.09.18.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1. "가트너 선정, 2014년 10대 전략기술" <BLOTER.NET> 2013.10.11.
2. 이태명 기자, "현대차, 中맠팅 新전략은 '세분화'" 2013.06.03.
3. 고한석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 <이지스퍼블리싱>
4. "특정소비자 겨냥, '줌인 마케팅'바람" <중앙일보> 2013.08.22.
5. "애완견 VIP 마케팅이 뜬다, 백화점 '애완견 유모차' 이용객 8배 증가" <아시아경제> 2013.10.28.
6. "정부, 튜닝시장 활성화 추진 '튜닝보험' 뜰까?" <서울파이낸스> 2013.08.21.
7. "여행기처럼 맛집만을 찾아다니며 기행문을 쓰는 여행"
8. "Food Sherpa" <The Newyork Times> 2013.08.01.
9. "뭘 좀 아는 남자의 은밀한 아지트. 싱글몰트 위스키바" <중앙일보> 2013.10.24.
10. "빌딩 옥상에 문화공간 꾸미는 加동포 건축학도" <연합뉴스> 2012.11.09.
11. "서비스디자인협의회에서 정의하는 서비스디자인"

Kiddie Forties '어른 아이' 40대

1.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2. "인터넷쇼핑 매출 5년새 2배... 40대 이상 남성 '큰손' 떠올라" <동아일보> 2013.07.23.
3. "남성 중심의 백화점... 男고객비중 50%까지 늘릴 것" <동아일보> 2013.09.09.
4. "공간, 男들의 전용 놀이터" <한국경제신문> 2013.08.23.
5. "[활력충전] '남자 마음' 사로잡는 전용 공간 인기!" <KBS뉴스> 2013.08.14.
6. "늘어나는 '키덜트'... 장난감도 한류산업이 될 수 있다?" <SBS> 2013.10.03.
7. "어른 어린이, '키덜트족' 잡아라!" <한국정책방송 KTV> 2013.09.27.
8. "키덜트도 야외로 간다" <매일경제> 2013.06.14.
9. "불황에도 '키덜트'가 뜬다!" <KBSTV> 2013.07.16.
10. "6년 만에 20배 대박... 주식보다 나은 '레고 재테크' 아시나요?" <헤럴드경제> 2013.09.06.
11. "역시 '꽃남' 열풍 부는 한국... 남성 화장품 시장 한국이 1위" <헤럴드 생생뉴스> 2013.08.14.
12. 이항은 "그루밍 2.0" <교보문고 북모닝 CEO>
13. "초식남/육식녀 시대... 패션에도 '젠더리스' 바람 여성복은 더 강하게, 남성복은 더 아름답게" <한국일보> 2013.08.29.
14. "레깅스 입는 남자를 아시나요? 남성들, 레깅스, 속눈썹연장, 보정속옷까지 즐겨" <스포츠서울> 2013.10.23.
15. "'男패션 아이콘' 넥타이가 안 팔린다" <한국경제> 2013.09.23.
16.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17. [네이버 지식백과] (사회학사전. 2000.10.30, 사회문화연구소)
18.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19. [네이버 지식백과] (대중문화사전. 2009)
20. [네이버 지식백과]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21. [네이버 지식백과] (매일경제. 매경닷컴)
22. 함영훈 외 "대한민국 40대 리포트" <미래의 창>

Hybrid Patchworks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1. 세종사이버대학교 융합경영학과 김덕현 교수의 까페 글 '융합 관련 용어들의 의미' 발췌.
2. "식품업계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이유는?" <아시아경제> 2012.12.08.
3. "카드-유통사 '포인트 시장' 경쟁 불붙었다" <파이낸셜뉴스> 2013.08.14.
4. "현대차, 커피브랜드 커피빈과 공동 마케팅 'Shop in Shop'" <폴리뉴스> 2011.10.12.
5. "캐스 키드슨, 커피빈과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진행" <매일경제> 2013.08.14.
6. "투썸커피-YG프로듀서 테디, 홍대앞에 스튜디오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3.02.13.
7. "유명디자이너 백화점 떠나 홈쇼핑으로" <유진투자증권> 2013.05.20.
8. "미니 안에 콜라캔 가득채웠더니..." <스포츠조선> 2013.04.25.
9. "한국디자인진흥원, 브랜드콜라보레이션으로 디자인을 혁신하라" <디자인전략정보개발사업연구보고서> 2013.03.12.
10. 정책연구본부 방송콘텐츠연구부 "일본 콘텐츠 업계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 현황" <동향과 전망: 방송 통신 전파> 통권 64호, 2013년 7월.
11. "한국디자인 진흥원, 브랜드콜라보레이션으로 디자인을 혁신하라" <디자인전략정보개발사업연구보고서> 2013.03.12.
12. "여성을 위한 피트니스 클래스" <디지털 타임스> 2012.03.06.
13. "패션업계, 소비자 유혹하는 이색 콜래보레이션" <OSEN> 2013.01.02.
14. "현대/기아車와 애플 협업으로 'I-Car' 탄생?" <ITDaily> 2013.06.11.

Organize your platform '판'을 펼쳐라

1. "Twitter Co-Founder Evan Williams Lays Out His Plan For The Future of Media" <Tech Crunch> 2013.09.14.
2.이재현 "디지털문화" <커뮤니케이션북스>
3. "'전시쇼핑' 신개념 오픈마켓 선도" <디지털타임스> 2013.10.15.
4. "일류기업의 성장 동력 혁신 조작" <월간마이더스> 2013.07.05.
5. "OS를 넘어 플랫폼으로" <세계일보> 2013.10.18.
6. "'보여주면 믿어'.. 생중계로 고객 마음 사로잡는다" <조선비즈> 2013.07.08.
7. "네이버뮤직, 인디레이블 '매직스토리베리사운드' 레이블 쇼 생중계 통해 크라우드 펀딩 지원한다" <데일리그리드> 2013.08.26.
8. "독서모임? 명사특강? 프로젝트 공유... '소셜미디어 활용해 참여 이끌어냈죠'" <조선일보> 2012.11.27.
9. "일본 장기불황이 가져온 변화와 교훈... 연금 개혁, 생산성/기술력 재고 서둘러야" <매경이코노미> 2013.01.16.
10. "'저녁이 있는 삶' 꿈꾸는 문화계 개미들의 자생 라이프...밥 먹고 예술 합시다! 컬쳐 협동조합" <매경Citylife> 2013.08.20.
11. http://blog.naver.com/nicemom77?Redirect=Log&logNo+30160228750
12. "영화추천 서비스 '왓챠' 내놓은 프로그램스 '취향 분석해 맞춤형 추천'... 네이버 영화 추월" <한국경제> 2013.06.11.
13. "'수다 떨고 상품도 사라' 전략 먹혀" <중앙이코노미스트> 2013.09.30.
14. "페북 친구 때문에 대출 신용등급 바뀔 수도 있다" <연합뉴스> 2013.08.27.

Reboot everything 해석의 재해석

1. "소방관복이 변했다, 우아하게" <조선일보> 2013.10.09.
2. [네이버 두산백과]
3. [네이버 IT용어사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4. "리메이크도 아니고, '리부트'가 무슨 뜻이죠?" <네이버 매거진> 2013.01.09.
5. "복고 열풍에 '삼선' 아디다스 매출 쑥쑥" <연합뉴스> 2013.03.29.
6. "추억의 오락실 게임 '스마트한 부활'" <스포츠경향> 2013.09.30.
7. [네이버 두산백과]
8. "핀란드는 지금 업사이클링 열풍" <우먼센스> 2012년 7월.
9. "'세계 최대의 아트캔버스' 서울스퀘어, 그리스戰 방영" <헤럴드경제> 2010.05.25.
10. "지친 일상서 벗어나 한잔의 여유를 마신다" <세계일보> 2013.05.02.
11. "예수 벽화 망친 할머니 '저작권료 돈방석'" <문화일보> 2013.08.22.
12. "미국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 빠른속도로 성장추세" at kati 블로그
13. "인스턴트는 옛말... 간편식, 기내식까지 진출" <한국일보> 2013.10.02.
14. "'K팝 테마파크' 눈길" <한국일보> 2013.07.29.
15. "백화점 옥상서 열린 벼룩시장" <매일경제> 2013.06.30.

Surprise me, guys! 예정된 우연

1. "럭키백, 축제거나 도박이거나..." <SBS뉴스> 2013.02.14.
2. "정기구독형 쇼핑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인기" <영남일보> 2013.09.28.
3. "내용물 모르고 상자째 사는 '바이박스' 돌풍" <MK뉴스> 2013.05.06.
4. "패션업계 패밀리 세일, 무엇이 잘못 됐나?" <패션저널> 2013.04.26.
5. "기발한 게릴라 마케팅, SNS 타고 매출 쑥" <조선비즈> 2011.09.26.
6. "'젊은이 찾아 거리로' 연말 게릴라마케팅 눈길" <한국경제> 2012.12.14.
7. 제이 콘래드 레빈슨(2009) "게릴라 마케팅" <비즈니스북스>
8. [네이버 지식백과]
9. http://blog.naver.com/anackne?Redirect=Log&logNo=110158037325
10. "게이라는 걸 페북이 먼저 안다고?... 무서운 빅 데이터" <뉴스1> 2013.03.20.
11. "OOO의 공항패션 알고보니 모두 계획된 시나리오... 스타마케팅의 진화" <조선닷컴> 2013.08.24.
12. "럭키백 마케팅 열풍" <영남일보> 2013.03.13.

Eyes on you, eyes on me 관음의 시대, 스몰브라더스의 역습

1. "TV 보다가 제보, 못살겠어요... 머리 아픈 골퍼들" <중앙일보> 2013.09.23.
2. "ETRI, 빅데이터 개인정보 분석기술로 934만 계정 최초 분석" <보안뉴스> 2013.10.14.
3. "스마트안경/스마트시계로 '진화하는 몰카'" <세계일보> 2013.10.07.
4. "스마트안경/스마트시계로 '진화하는 몰카'" <세계일보> 2013.10.07.
5. "스마트안경/스마트워치...'몰카' 괜찮을까?" <머니투데이> 2013.09.07.
6. [네이버 지식백과]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01.30. 국회자료원)
7. [네이버 지식백과] (영화사전, 2004.09.30 propaganda)
8. [네이버 지식백과] 리얼리티 쇼 [reality show] (선샤인 지식노트, 2008.04.25, 인물과사상)
9. "'찌라시의 사회학' 찌라시는 그저 사투리가 아니다" <노컷뉴스> 2013.05.28.
10. "City of London halts recycling bins tracking phones of passers-by" <Quartz> 2013.08.12.
11. "빅데이터 사회의 그늘" <서울신문> 2013.03.11.
12. "영화처럼... 소셜미디어 감시 현실화?" <세계일보> 2013.02.12.
13. "노골적 정보 수집... 매너 없는 페이스북" <서울신문> 2013.04.30.
14. "The price of reputation" <The Economist> 2013.02.23.
15. "안영희, '왜 남의 삶을 훔쳐 보는가?'" <매일경제> 2013.10.05.
16. 이준영 "토탈 리콜(Total Recall)의 시대, 라이프 로거(Life Logger)를 주목하라" <북모닝CEO 교보문고>
17. "[대세는 폐쇄형 SNS] 스쳐도 인연? 친해야 인연!" <MK뉴스> 2013.10.14.
18. "'도로 위 구멍' 포트홀, 시내버스가 잡는다" <조선일보> 2013.11.13.

Say it straight 직구로 말해요

1. "스트라이프 패턴 드레이핑 스커트(줄무니 주름치마), 이게 무슨 뜻?" <조선닷컴> 2013.03.14.
2. "[비주류, 세상을 두드리다] <12>'SNS 시인' 하상욱" <한국일보> 2013.01.21.
3. "네이밍, 요즘 대세는? 쉬운 놈, 친절한 놈, 재밌는 놈" <MK뉴스> 2013.03.08.
4. "네이밍, 요즘 대세는? 쉬운 놈, 친절한 놈, 재밌는 놈" <MK뉴스> 2013.03.08.
5. "안녕 병아리/셀카... 제철맞은 컬러마케팅...色이름도 '톡톡' 튀네" <헤럴드경제> 2013.04.08.
6. "법원, 미샤 비교마케팅 '부당광고 아니다'" <뉴스1> 2013.09.04.
7. "'돌직구'를 날린다... 비교광고, 2위업체가 해야 효과" <조선비즈> 2013.10.20.
8. "유행이 된 '공개적 헐뜯기'... '디스' 문화에 비방전 우려" <채널A> 2013.09.13.
9. "'돌직구'를 날린다... 비교광고, 2위업체가 해야 효과" <조선비즈> 2013.10.20.
10. "쿠팡 디스한 위메프 패러디 광고 '개그는 개그일 뿐?" <미디어 it> 201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