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기술 중독 사회

왜 우리는 스마트폰을 쉴 새 없이 두드릴까?
1. 고립공포증(FOMO, Fear OF Missing Out)
2. 무의미한 자극 중독(ATUS, Addiction To Useless Stimulation)
3. 문자 수신의 기쁨(PORM, Pleasure Of Receiving Messages)
4. 업무 최우선주의(SWAP, Seeing Work As Priority)
5. 중요함에 대한 강박(UTSI, the Urge To Seem Important)
(책 '기술 중독 사회', 켄타로 토야마)

[Dingo] 노트북 아이템


[Dingo] 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는 법

[Voicer] Typo: The Fonts of Fashion





























from: http://www.voicer.me/archives/18704

2016년 9월 13일 화요일

[Designersparty] Seoul, Korea, 1960's photographer Unidentified














독일 [Germany, 獨逸] , 1960's
photographer Unidentified
1963년 광부 247명이 처음 독일에 도착하였고 모두 3년간 취업 계약을 맺었는데 1977년까지 8,395명의 광부가 독일 석탄 광산에서 일을 했고 1965년부터는 한국인 간호사의 독일 취업이 허용되어 1976년까지 모두 1만 371명이 역시 3년을 계약으로 독일로 떠났다.
1963년에서 1977년까지 7936명의 광부와 약 1만여 명의 간호사가 서독에 파견되었다.
실업과 가난에서의 탈출을 꿈꾸던 젊은이들의 독일 파견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뿌리가 되었다.
1960년대에는 독일 광산의 인력 수요가 컸는데, 독일은 한국 광부들을 통해 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시키고자 했다. 이로 인해 이른바 ‘서독 파견 한국 광부 임시 고용계획’이 탄생하게 되었다. 한 차례 문서교환이 이루어진 후 1963년 12월 7일, 16일 협정이 발효되었다. 이 협정은 이례적인 것이었다. 독일이 유럽권 밖의 국가와 체결한 최초의 협정이었던 것이다.
양국 간의 이와 같은 합의는 당시 자금이 필요했던 한국의 이해에 부합하는 것이었다. 독일로 파견된 인력들이 한국으로 돈을 송금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지만, 이 협정으로 인해 또 다른 커다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당시 약 30%에 육박하던 한국의 높은 실업률을 해소할 수 있었던 것이다.
1960년대 초의 광부협정은 커다란 기회였다. 게다가 당시 해외 출국 규제가 엄격했기 때문에 해외로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이기도 했다. 지원율은 매우 높았다. 100여 개의 자리에 최대 2,500명이 몰려들었으며,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자가 60% 이상이었다.
독일은 당시 광부뿐만 아니라 간호사도 필요로 했다. 독일의 여러 수도회와 한국 내 독일 가톨릭 교회는 1950년대 말부터 이미 한국 간호사들의 독일 파견을 중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광부협정에 상응하는 한국 간호사의 독일 파견에 관한 공식 협정은 1971년 7월 26일에서야 비로소 체결되었다.
한국인 광부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간호사들 역시 독일에서 크게 인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문적이고 친절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고용계약도 연장되었다. 몇몇 간호사들은 한국인 광부들과 결혼하기도 했고, 한국에 있는 남편을 독일로 불러오기도 했고, 독일인과 결혼하기도 했다. 3년 후에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한 애초의 계획과는 달리 한국 간호사의 절반 이상이 독일에 남았다. 이들은 오늘날 한·독 우호관계의 주축이라 할 수 있다.
간호사들과 함께 한국인 광부들은 ‘라인강의 기적’을 이루어내는데 큰 공헌을 했다. 동시에 이들은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어 한국의 발전과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
기획 Designersparty http://www.designersparty.com/

2016년 7월 31일 일요일

원 위크 마케팅 (마크 새터필드 지음/안시열 옮김)

■ 차례
들어가는 글 | 돈 없이 혼자서 만드는 초단기 마케팅 시스템

제1부 잠재고객을 단골고객으로 만드는 일주일 실행 계획

chapter 1 첫째 날 | 집중 공략할 틈새시장을 선택하라
정말 틈새공략이 모든 비즈니스를 활성화시킬까?|왜 틈새공략인가?|시장에 부합하는 메시지 작성 |누구나 틈새를 찾을 수 있다|틈새시장의 종류|당신의 틈새시장 찾기|당신과 틈새시장을 연결하 는 스토리 만들기|당신이 고려해야 할 14개의 포인트|그 외에 유의할 점

chapter 2 둘째 날 | 잠재고객의 흥미를 끌만한 무료 리포트를 만들어라
1단계 : 포맷을 선택하라| 2단계 : 중독성 있는 주제를 선정하라|3단계 : 제목을 정하라|리포트의 정보 범위|리포트 작성의 실제|문제 방치의 결과|경쟁자들의 접근법|당신의 차별화 방안|솔루 션 설명은 단계적으로 하라|당신의 성과를 보여주라|행동 촉구의 중요성|리포트 작성 착수|각 구성요소에 살을 붙여라|시각적인 효과를 더하라

chapter 3 셋째 날 | 무료 리포트 제공을 위한 웹사이트를 구축하라
리드 포착 웹페이지의 사례|헤드라인 쓰는 법|효과적인 불릿 포인트|효익을 적는다|불릿 포인트 작성|구독신청란 구성 포인트|‘감사’ 웹페이지|그 외 다른 방법들|비디오 구독신청 웹페이지|거 꾸로 쥐어짜기 웹페이지|구글 친화적 웹사이트 만들기|당신의 URL을 보유하라

chapter 4 넷째 날 | 드립 마케팅 메시지를 작성하라
7단계 이메일 시퀀스|메시지 No. 1 무료 리포트 링크 제공|메시지 No. 2 다운로드 여부 확인|메 시지 No. 3 리포트를 읽도록 유도하기|메시지 No. 4 성공 사례 공유하기|메시지 No. 5 추가 아이 디어 제공|메시지 No. 6 새로운 질문 제시하기|메시지 No. 7 무료 상담 제안|추가 이메일에 대 한 조언추가 내용에 대한 아이디어

chapter 5 다섯째 날 | 웹사이트 트래픽을 창출하라
검색엔진에서 광고하기|키워드 선택에 구글 이용하기|구글 애드워즈 계정 만들기|구글 키워드 플래너 이용하기|구글 캠페인 구축하기|광고그룹 및 품질점수|그 밖에 지킬 것들|키워드 추가하기 |구글에서 캠페인 수정하기|네이버 검색 광고하기|페이스북에서 광고하기|틈새시장 정조준하기 |페이스북에서 입찰하기|드디어 광고가 나갔다

제2부 매출 상승의 기반이 되는 마케팅 부스트 12

chapter 6 소셜미디어 |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효과적인 활용법

전반적인 목표|페이스북 활용하기|트위터 활용하기|소셜미디어 사이트에 게시하기

chapter 7 블로그&소셜 블로깅 | 블로그 마케팅 A to Z
웹디자이너를 위한 조언|검색엔진을 최적화하라|색깔 있는 블로거 되기|게시물 작성을 위한 아이 디어|스스로 아이디어 내기|소셜 블로깅

chapter 8 비디오 마케팅 | 기획과 촬영, 활용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
비디오 촬영 준비|글과 목소리만 나오는 비디오 제작|파워포인트 파일로 비디오 만들기|키노트 파일로 비디오 만들기|비디오 업로드 및 채널 생성|고급 설정|비메오에 비디오 올리기

chapter 9 퍼블리시티 | 이야기의 ‘각’을 잡아 호소력을 높이는 법
매체가 사랑하는 스토리 아이디어|뉴스에 스토리 엮기|명절, 기념일, 연례행사, 계절에 스토리 엮 기|당신만의 기념일 만들기|유명인사와 엮여 들어가기|트렌드 소식 및 서베이|특정 주제의 랭킹 리스트|노하우 이야기|논란 유발 또는 고정관념 타파|햇수 기념일|보도자료 예시|당신의 보도 자료|보도자료 포맷 잡기|매체 선정하기|보도자료의 배포 팁|웹사이트 업로드 및 게스트 블로깅 |매체에 접촉하는 방법

chapter 10 다이렉트 메일(DM) | 낭비 없이 고객을 불러들이는 DM의 모든 것
수신자 명단 확보하기|영업서신 작성 포인트|영업서신을 작성하기 전에|첫 문장의 두 가지 목적 |“예스”를 부르는 권유 방법|추신(P.S.)의 힘|영업서신 작성 연습|다이렉트 메일 인쇄 및 발송

chapter 11 조인트벤처 | 파트너십으로 마케팅 활동에 파워를 더하는 법
이상적인 파트너 찾기|잠재적 파트너의 마음 들여다보기|상대 제품 홍보용 서신 작성|인터넷 조 인트벤처 파트너 관련 고려사항|조인트벤처의 발전 방향|조인트벤처와 하도급의 차이

chapter 12 시스템 자동화 | 원 위크 마케팅을 완성하는 실행의 힘
앞으로 1년|젠틀레인의 마케팅 방법
마지막 팁 | 알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심드렁한 마케터에게 Solution 1. 성공의 느낌 되새기기|Solution 2. 집중 호흡법

감수의 글 | 마케터를 변화시키는 일주일의 힘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위키트리] 남녀 연애심리에 관한 영어 문구 12선

  • 남녀 연애심리에 관한 영어 문구 12선
  • 페이스북조회 3,921,403 | 트위터노출 988,811 |
  • 위키트리 오리지날 꿀잼

남녀 관계를 말할 때 사람들이 자주 쓰는 표현들이 있다. 어원은 가지각색이다. 어떤 건 심리학에서, 어떤 건 병법책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많이 쓰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인간 짝짓기의 본질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1. Attraction is not a choice. (끌리고 안 끌리고는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다)

[flicker]

사람들은 이런이런 점을 갖춘 파트너를 원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사귀는 이는 그 '선언'과 다른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괴로워한다. "나도 왜 이런지 모르겠어. 머리로 생각하면 아닌데..." 

매력을 느끼는 과정은 복잡다단하다. 머리로는 이런 사람 만나야지 생각하지만, 마음과 본능은 다른 곳을 보고 있다. 누군가에게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다. 물론 인간은 재미있는 존재여서, 반드시 '매력'을 느낀 사람과 사귀거나 결혼을 하는 건 아니다. 


2. Never chase. Attract. (쫓지 마라. 끌어당겨라) 

[pixabay.com]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쫓기 시작한다. 하지만 상대는 자꾸 물러난다. '추격전'이 시작되고, 어떨 땐 스토킹 지경까지 이른다.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할까? 상대가 당신에게 매력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 쫓기 전에 먼저 '끌어야 한다'. 상대가 당신에게 매력을 느낄 시간과 공간을 줘야 한다. 


3. I want you but I don't need you. (난 널 원하지만 필요하진 않아)

[flicker]
 

관심을 보이되, 너무 큰 관심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다. 상대를 '필요로' 하기 시작하면, 상대는 부담을 느끼고 피하기 시작한다. 상대방 없어도 당신의 삶 그 자체는 완벽해야 한다. "당신이 나를 완벽하게 해요(You complete me)"같은 영화 대사는 상당히 로맨틱하지만, 실제 세계에선 '저 사람 나 말고... 다른 삶이 없나 보다' 생각하게 만든다. 


4. The comfort zone is enemy territory. (안전지대는 적의 영토) 

 
연애 심리뿐 아니라 인생의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듯하다. 편하다면, 안전하게 가고 있다면, 당신은 침몰하고 있다. 

상대방에게 접근하는 게 불편한가? 이성을 만나는 게 귀찮은가? 그래서 주말 저녁에 집에서 TV만 보고 있다면, 몇십년이 지나도 당신 삶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당신이 편하게 느끼는 영역을 벗어나야 한다. 뭔가 나답지 않고 불편하다면 제대로 가고 있다는 뜻이다. 

"너 자신이 되어라(Be yourself)" 라는 말은 우리 마음에 평안을 주지만,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방해물이기도 하다. 


5. Treat premium like discount. Treat discount like premium. (프리미엄을 디스카운트인양, 디스카운트를 프리미엄인양 대하라)

[연합뉴스]
 
주식 거래할 때 쓰이던 표현이라고 한다. 우량주를 평가절하하고, 저평가돼 있는 걸 오히려 높이 평가해 사들이라는 뜻이다. 

즉 누구나 사랑하고 좋아해주는 킹카 퀸카는 아무 것도 아닌 양 대하고, 별로 인기가 없는 사람에게는 성심껏 잘 대하라는 의미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비결 중 하나다. (아무 것도 아닌양 대하라는 건, 비인격적으로 굴라는 뜻은 아니다. 지극히 평범하게 대하라는 의미다) 


6. One broken link destroys the chain. (깨진 고리 하나가 사슬을 파괴한다)

[flicker.com]

이성 관계는 여러 단계가 끊임없이 맞물려 가는 하나의 '과정'이다. 잘 되가다가 뭐 하나 실수해 관계 전체가 와르르 무너진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래된 연인 사이라면 문제되지 않을 것도, 초기 단계에선 문제가 된다. 그래서 그 '과정' 전체를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고리가 계속 이어져야하듯이, 한 단계에서 있었으면 반드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도 중요하다. 


7. Victorious warriors win first and go to war, while defeated warriors go to war and try to win. (승자는 먼저 이기고 나서 전쟁을 시작하지만, 패자는 전쟁을 해서 이기려 한다) 

[wikipedia]
 
원래는 손자병법에 나온 말이다. 이 말은 연애의 수많은 단계에 적용할 수 있다. 상당히 많은 남성들이 '고백'에 남녀관계의 성패를 건다. 하지만 손자라면, 상대가 이미 '예스'라고 말할 게 확실한 상황에서 "나랑 사귈래?"라고 묻지 않을까? 다른 수많은 제안들도 마찬가지다. 


8. Emotion is reason (감정이 곧 이성이다) 

[pixabay.com]
 
남녀관계에 서툰 이들을 보면 남녀관계를 '논리'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남녀관계에선 말이 안된다고 말이 정말 안되는 게 아니다. 

'상대가 무얼 느끼느냐'를 아는 게 '상대가 무얼 생각하느냐'를 아는 것보다 수백만배는 중요하다. (사실 상대가 무얼 생각하느냐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당신에게서 설렘, 환희, 아련함, 그리움, 열정을 느낄 수 있다면, 상대는 당신에게 흠뻑 빠질 것이다. 


9. Love is a wave. Trust is the water. (사랑은 파도고, 신뢰는 바다다) 

[pixabay.com]

사랑은 파도처럼 밀물과 썰물이 있다. 좋아 죽을 것 같다고도, 때론 얼굴 보기도 지긋지긋하다. 하지만 관계의 근간은 사랑이 아니라 '신뢰'다. 신뢰가 없으면, 사랑은 몇번 찰랑거리다가 곧 증발한다. 

10. Mating is a numbers game (짝짓기는 숫자 게임이다)

[flicker.com]
 
어떤 게 우수한 '짝짓기 전략'이냐를 논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다. 많이 접근해 많이 거절당하는 게, 적게 접근해 적게 거절당하는 것보다 훨씬 원하는 이성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여성 100명에게 접근하는 '평범남'이 여성 10명에게 접근하는 '훈남'보다, 더 성공적일 가능성이 크다. 


11. Social proof (사회적 증거) 

[pixabay.com]
 
심리학에서 나온 용어다. 그 사람이 누구랑 어울리는지, 다른 사람에게 어떤 평가를 받는지로 상대방을 저울질한다는 의미다. 친구들이 괜찮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괜히 더 눈길이 갔던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은 괜찮은데, 어울리는 사람들이 별로면 괜히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낮아지는 것도 마찬가지다.  

사회적 지위나, 한 그룹 안에서의 위치도 '사회적 증거'다. 높은 지위에 있거나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더 훌륭한 애인감이라고 본능적으로 유추한다. 

상대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이 '사회적 증거'에 민감하다. 


12. Abundance - Scarcity (풍부함과 부족함) 

 
[pixabay.com]

원래는 경제학 개념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태도를 의미한다. 내가 필요로 하는 게 세상에 풍족하다고 보느냐(Abundance), 아니면 마치 한정된 재화처럼 부족하다고 보느냐(Scarcity)다. 

풍족한 마음가짐으로 사는 사람은 여유가 있다. 실패해도 개의치 않는다. 왜? 또 있기 때문이다. 부족함 모드로 사는 사람은 세상을 거대한 '생존 게임'으로 본다. 남들이 가져가기 전에 빨리 내 것을 쟁취해야 한다.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무얼 얻었으면 그것에 자족한다. 

풍족함 모드로 이성을 보는 사람은 눈이 높다. 여러 이성을 두고 고르는 태도를 갖고 있으며, 사귀다가도 결점이 발견되면 쉽게 그 사람을 떠난다. 반면 부족함 마음가짐으로 남녀 관계를 보는 이는 더 늙기 전에, 결혼 시장이 닫히기 전에, 더 기회가 없어지기 전에 '1명'을 쟁취하는 관점을 갖게 된다.